Associated Press: 독일과 프랑스의 소비자단체 iTunes 문제 동조
iTunes Music Store DRM 호환성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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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 Store에서 구입한 음원을 iPod로만 사용할수 없는것은 위법' 이라고 노르웨이의 소비자단체가 주장하고 있고 이 문제를 독일과 프랑스의 소비자단체도 동참하게 되었다.
미국 Apple사의 디지털 컨텐츠 스토어 iTunes Store에서 타사의 디지털 음악 플레이어와 호환성을 있도록 노르웨이의 소비자단체가 진행하고 있는 대처 독일과 프랑스의 소비자단체가 동참했다고 한다.
프랑스에서는 2006년 8월, iPod 플레이어와 iTunes Store에 경합 서비스와의 호환성을 갖게하도록, 규제 당국이 Apple에 대해서 강제할 수 있는 법률이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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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아이튠즈에서 구입한 음원은 애플에서 만든 iPod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다. 이러한 문제는 비단 iPod 에서만 국한된것이 아니다. 국내에서도 DRM을 저작권 보호를 하기 위한 수단보다 모 대기업들의 독점을 위한 수단으로 악용될 수 있기때문이다.
앞으로의 콘텐츠 사업자는 모든 DRM에 호환될수 있는 시스템을 구비하여야 될지도 모를 듯하다. DRM이 콘텐츠를 보호했는지 모르지만 사용자의 사용성을 떨어트리고 콘텐츠 구입 비용을 상승시켜 좋은 콘텐츠들도 사용자의 외면을 당하게 만든것은 사실이다.
DRM [Digital Rights Management] 이란? 디지털 저작권 관리
디지털 콘텐츠의 무단 사용을 막아, 제공자의 권리와 이익을 보호해주는 기술과 서비스를 통틀어 일컫는 말이다. 불법 복제와 변조를 방지하는 기술 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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