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January 03, 2008

책을 시간적으로 구분하면

주관적 기준에서 책을

시간적으로 구분하면
시대를 초월하는 책과 신문 같은 책이 있다.

공간적으로 구분하면
지하철에서 보는, 화장실에서 보는, 잠자리에서 보는 책이 있다.




그러고 보니 집에 서재라든가 책을 읽는 별도의 공간이 없는 듯....

맥퓨처님이 그랬다. 거실에 TV를 없애고 서재를 만드셨다고
그래서
올해의 목표하나를 거실을 서재로 만드는 것으로 꿈을 꿔 본다.

찾아보니 조선일보에서 '거실을 서재로' 라는 행사를 하고 있네요.
취지는 좋은 듯....

사용자 삽입 이미지

거실을 서재로


via~http://livingroom.chosun.com/

Labels: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