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April 18, 2007

일상적인 사건을 독자들에게 인기있는 포스팅이 되게하는 5가지 방법

블로그를 처음 시작하면서 가장 큰 고민중에 하나가 바로 어떤 주제로 글을 쓸 것인지? 어떤 소재를 가지고 이야기 할 것인지의 문제일 것이다.

가장 좋은 것은 본인이 가장 좋아하며 잘 할수 있는 이야기를 블로그로 풀어놓는 것이다. 하지만 자신의 이야기만 한다면 여러사람과 소통하거나 많은 이들이 즐겨찾는 곳으로 가꾸기는 어려울 것이다.

그럼 자신의 일상적이면서 좋아하는 것들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그런 이야기로 블로그 독자들에게 유용하게 읽히며 많은 독자들이 찾아오게 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그럼 지금부터 자신도 블로그를 즐기며 독자들에게도 유용한 글쓰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자.


일상적인 블로그 소재에게 생명을 주는 방법
기본적으로 어렸을때 썼던 일기를 작성해본다.

제목 : 봄이 핀 꽃
니용 :
'오늘은 친구들과 개나리꽃와 벗꽃 구경을 했다. 개나리의 봄 빛깔을 보고 벗꽃의 봄 내음을 맡으며......'

예를 들어 이런 글을 작성했다면 검색 사이트에서 관련 정보를 생각해보자.
벗꽃은 어느 과에 속하는 식물인지 몇월에 피는지 벗꽃을 구경하려면 어디가 좋은지 등등 을 조사해서 추가적으로 작성해 주도록 한다. 좀더 범위를 넓혀 생각해보거나 다른 시각으로 글과 연관되는 다른 것들을 상상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관련하여 기발한 콘텐츠가 연상된다면 내용에 맞게 제목도 변경하여 볼륨있는 포스팅을 해보자.

글 작성 중 참고가 된 URL이나 정보의 출처를 추가해주면 독자에게 더 좋은 글이 될 수 있다. 

추가적으로 검색 사이트의 노출 결과를 높이려면 단어 선정에도 신경을 쓰면 좋을 것이다. 태그에 추가해도 물론 도임이 된다. 작성된 글의 관려 키워드를 구글, 네이버, 다음, 엠파스 등에서 조회해보도록 한다.
요즘같은 계절에는 벗꽃이나 꽃구경의 키워드가 검색 사이트에서 높은 노출율을 보일 것이다. 

세부적으로 하나씩 검토해보면

하나. 심플하게 목록으로 정리해보자.
7가지 방법, 7가지 모음 등으로 작성된 글의 내용을 심플하게 정리해보자.

예를 들어보면
제목 : 내가 본 벗꽃이 가장 아름다운 장소 7 곳 
벗꽃이 아름다운 장소를 소개하는 내용
1) 쌍계사 
2) 개심사
...........

작성한 장소의 사진이나 영상이 있다면 추가해주면 더 좋은 글이 될 것이다.

둘. 추가 정보를 넣어보자.

작성한 목록의 사진이나 영상이 있다면 추가해주면 독자 입장에서 더 좋은 글이 될 것이다.
사진이나 영상 자료가 본인의 것이 아니라면 반드시 출처를 표기해준다. 또 다른 블로거의 관련 글이 있다면 관련 글로 링크를 해준다.
블로그 독자는 추가 정보를 다른 블로거의 글에서 쉽게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셋. 연재 형태의 글을 쓰자.

하나의 주제에 관해 자료를 방대하게 수집하여 정보의 양을 늘리고 소주제로 정리해서 소개한다. 대주제를 벗꽃으로 했다면 소주제는 벗꽃의 종류, 벗꽃이 가장 아름다운 장소 등으로 나눠 정리하여 연재해보자.

넷. 자신의 생각이나 경험을 코멘트하자.

정보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생각도 함께 작성하자. 간단한 코멘트 만으로도 블로그 독자들과 피드백을 부드럽게 할 수 있다. 체험담은 독자들의 주의를 끄는데 뛰어난 효과가 있다.
그 예로 '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 의 글을 보면 알 수 있을 것이다.


다섯. 글에 맞는 제목을 정하자.

글을 잘 표현하는 제목을 정하지 못하면 좋은 글도 사장될 수 있다. 신문 기사의 제목을 보면 왜 제목이 중요한지 알수 있을 것이다.다만 독자들의 호기심을 유발하기 위해 글과 전혀 관련이 없는 낚시성 제목을 붙이는 것은 지양하도록 한다. 


이런 식으로 글을 쓴다면 자신의 생활 속에서 블로그 소재를 조금은 쉽게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자신의 이야기를 다른 블로거와 독자에게도 도움이 되는 글로 작성한다면 인기있는 포스팅이 될 것이다.




............
ps. 쓰다 보니 무슨 이야기를 하는 건지 잘 모르겠네요. 좀 더 정리를 할 수 있도록 글을 보신 분들은 자신의 생각을 코멘트 해주세요.
많은분들의 생각을 모은다면 좀더 좋은 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잘못된 것은 고쳐주시고, 추가 할 부분이 있으면 추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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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January 31, 2007

효과적인 블로그를 쓰기위한 7가지 습관

via~ Communication Overtones: The 7 Habits of Highly Effective Blogs

이 글은 광고업계에 종사하는 필자가 효과적인 블로그를 쓰기 위한 일곱 가지의 습관에 대해 설명한 것으로 개인 블로그를 쓰고 있거나 회사 블로그를 쓰고 있는 사람 모두 참고가 되는 글 입니다.

효과적인 블로그를 쓰기위한 7가지 습관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이나 관계 구축에는 일정한 원칙이 있습니다. 스티븐·R. 코비의 「7개의 습관」에 있는 원칙은 직감적으로 이해하기 쉬울 뿐만 아니라 사적인 자리에서나 공적인 자리에서 모두 적용 가능합니다.

아래 나오는 7가지 습관 역시 블로그를 쓰거나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을 하는데도 모두 적용됩니다. 원칙에 따라 블로그를 작성하면 개인적으로나 업무적으로나 좋은 습관이 될 것입이다.

1. 자신만의 가치관을 가져라

자신의 가치관을 자각하는 것은 커뮤니케이션의 핵심을 파악하는 것입니다. 자각해야 할 자신의 가치관이란 예를 들면, 정직함을 평가하는 것이거나 의미 있는 관계를 구축하거나, 새로운 것을 배우거나 즐기는 등의 상태를 말합니다. 블로그를 쓰는 자신의 가치관에 근거하여 작성해야 합니다.

2. 비전이나 목표를 정하자

개인적인 미션 방식은 Covey의 사이트에서 공개되고 있는 「Mission Statement Builder」가 포함 된 불과 몇 분 만에 작성한 행동 지침입니다.

개인적·사회적 생활의 커뮤니케이션에 질과 깊이를 향상시키려고 항상 노력한다.
내가 올바르다고 믿고 있는 것을 관철 시키는 것을 결코 두려워하지 않는다.
학습과 자기 개선을 평생 계속 한다.
나에게 대하는 방식과 동일하게 다른 사람을 대한다.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고 인생을 웃음으로 채운다.

3. 우선 사항을 결정하라

중요하지 않은 일정을 없애고 중요 사항으로 시작합니다. 이 원칙을 지키면 문제에 말려들지 않고 균형을 잡을 수 있습니다. 목표를 평일 매일 하나의 글을 작성하면 독자와의 관계가 깊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일이나 가족과 시간을 보내거나 함으로 인해 초조함을 느끼지 않을 것입니다.

4. “Win-Win” 하자

블로그나 소셜 미디어는 쌍방향의 커뮤니케이션입니다. 자주 격렬한 의견의 반대 의견에 부딪힙니다. 그럴 때는 서로가 Win-Win의 관계가 되도록 하기 위해서 의견 불일치를 일으킨 사람들을 생각하지 말고 일치하지 않는 의견 그 자체에 대해 생각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적극적인 논의가 촉진되어 혼자서 고독하게 생각하는 것보다 그 이상의 좋은 해결책이 나올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참고: 습관 6) 이것이 “소셜 미디어의 마법”입니다.

5. 상대를 이해하고 나서 자신이 이해하라

댓글을 쓸 때 이 원칙을 지키는 것은 최선입니다. 댓글로 방문자와 필자가 의견을 교환하며 그에 따라 아이디어의 이해가 깊어지는 것은 블로그에 있어서 최선의 토론 방법입니다. 붙여진 코멘트에 통해 아이디어를 이해하고 필자가 최종적인 결론에 그 내용을 추가하는 것은 실현 가능한 일입니다.

6. 시너지 효과를 일으키자

서로가 서로를 존경하는 공동체를 형성하는 것으로 해결할 수 없을 것 같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다수의 사람들의 참여에 의해 아이디어가 정제되고 앞서나갑니다. “1+1=3” 의 소셜 커뮤니케이션의 마법으로 이끕니다.

7. 자신을 리뉴얼하자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 것만으로 모든 것이 되는 것은 아니다. 신체의 건강, 다른 사람과의 교류, 영적인 리뉴얼, 정신적인 성장을 계속하고 회복 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러한 일을 하면 무엇인가 새롭고 재미있는 글의 재료가 생깁니다.

잘못 된 의역이나 오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


▼ 관련 사이트
Mission Statement Builder
Communication Overt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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