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November 19, 2008

퍼블리싱을 공간에 대한 생각






현재의 퍼블리싱 공간
글을 출판하는 공간
그림을 출판하는 공간
동영상을 출판하는 공간
개인이 만든 멀티미디어를 출판하기위한 공간은 무수히 많아지고, 그 중심에서 포털이 개인과 개인을 연결하는 공간까지 마련해주고 있다.

대부분의 서비스가 컨텐츠를 올리는 공간, 평가하는 공간, 다른 사람과 연결해주는 공간을 동시에 제공해주고 있다.
이러한 컨텐츠를 집약하는 공간을 별도로 만들어 줌으로 해서 다양한 컨텐츠가 한곳으로 집중화되어 가고 있다.

이러한 현상으로 인한 문제점
+ 수많은 퍼블리싱으로 파묻히는 컨텐츠 발생
+ 컨텐츠 제작자보다 유통과 퍼블리싱이 더 많은 이득을 가져감



미래의 모델은?
원저작자 블로그를 중심으로 다양한 서비스가 뭉치는???
원저작자 라이프스트림 서비스로 다양한 서비스가 뭉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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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August 03, 2008

블로그 위젯 서비스가 조심해야 할 것 하나


위젯 서비스의 오류로 인해 블로그 페이지에 오류가 발생하거나 접속에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해야한다.

한번 그런 문제가 나타나게 된다면 그 위젯은 서비스 신뢰도에 큰 타격을 받게 되어 아마도 블로그 주인에게 퇴출 1순위가 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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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August 02, 2008

블로그 RSS에서 글의 공개 범위

블로그 RSS를 등록해보면 전체 공개된 글이 있는 반면 부분 공개로 되어 있는 글들이 있다.

다른 환경을 모두 무시하고 단순히 RSS 전체 공개와 부분 공개만을 생각한다면
부분 공개의 경우 : 해당 블로그에 들어가서 트래픽을 올려줄 확률이 높아질 수 있다.
전체 공개의 경우 : 사용자 입장에서 RSS 리더기의 사용으로 시간 비용을 최소화 시킬 수 있다.

해당 블로그 글을 쓰는 사람 입장와 글을 읽는 입장에 따라 장단점이 있겠지만 RSS가 나오게 된 이유를 생각해본다면 전체 공개를 하는 것이 바른 방향이라고 할수 있을 듯 하다.

앞으로는 RSS가 전체 공개인지 부분 공개인지가 중요한 이슈가 될 수 도 있을 듯 하며 사용자의 요구에 따라 전체 공개/부분 공개가 RSS를 등록하기전에도 미리 알수 있도록 하는 방향으로 변해가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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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June 23, 2008

블로그 글을 읽다보면


글을 읽다보면 글쓴이가 어떤 사람인지 궁금할때가 있다.
어떤 생각을 가지고 시간적인, 환경적인 배경은



블로그 글을 읽으면서도
맘에 와 닿는 글을 읽으면

글을 쓰는 이에 대해 궁금할때가 있다.

몇 살 일까?
남자? 아니면 여자?
무슨일을 할까?


하지만 요즘은 
굳이 알려고 하지 않는다.
천천히 글을 읽는다.

어느 순간 깨닫게 된 것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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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있어서 중요한 건 '작가가 누구인지가 아니라 무슨 이야기를 하려는 것인지'가 중요하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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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June 17, 2008

블로그를 하면 도움이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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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http://www.flickr.com/photos/30815420@N00/250111550/


블로그를 하면 도움이 되는 것들이 있습니다.
혼자만의 생각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네트워크적 관계로 인해 서로가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반응 사이에서 글을 쓰는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것들이 있습니다.
직접적으로는 글로 표현하는 능력이 향상되며 간접적으로는 다른 사람과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향상됩니다.

몇가지로 요약해보면

1. 생각의 정리
새벽녁에 블로그에 메모를 하면서 생각의 정리를 할 수 있습니다.

2. 요약하는 능력
제목을 선정할 때나 여러 이야기를 주제별로 나열할때 글을 요약하는 훈련이 됩니다.

3. 노이즈 정보의 필터링 능력
블로그를 하면서 쓰는 것만이 아닌 다른이들의 글을 보는 관점도 향상되게 됩니다. 블로그를 읽고 받아들일때 그대로 받아들이기보다는 한번 더 생각하고 비판적인 사고를 가지고 볼수 있습니다.
다른 의견에 대해서도 틀린것이 아닌 다를 수도 있다는 포용적인 관점으로 성장해 갈 수 있습니다.

4.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만남
블로그적인 신뢰도가 있는 상태에서 온라인에서는 쉽게 만날 수 있으며 시간이나 공간적인 제약에 구애받지 않고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합니다.

5. 간접 경험
수많은 블로그가 있는 만큼 다양한 간접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아~   그리고 어떤 경우에는 경제적으로 도움이 될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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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June 12, 2008

블로그 서비스에서 필요한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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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http://www.flickr.com/photos/27403767@N00/108474388/




블로그의 최초 컨셉은 웹로그...
뭔가를 웹에 정리하는 것이다. 일상의 정리 든 생각의 정리 든 간에...

그리고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트랙백, 댓글, 방명록이 생긴 것이다.
일상의 공유든 생각의 공유든 다른 이들과 함께 한다는 것은 좋은 것이다.

그 다음은 글을 올리는 것에서 이미지, 동영상까지 더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진화하고 있다.
다양한 재미나 편의를 위해서 음악, 날씨, 반려 동물 키우기 등의 갖가지 부가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는 위젯들..
좀 더 나은 밀접한 연결을 위해 메신저, 쪽지, SNS적인 요소들이 추가 되고 있다.

좀더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좀더 쉽고 편하게 사용하게 하기 위해 블로그는 점점 더 많은 서비스들이 붙고 있다.

편하기 보다는 점점 복잡해져 사용하기 어려워지고 있다는 느낌은?
그렇다면 진정으로 내가 블로그 서비스에서 원하는 건 뭘까?

1. 심플함이다.
디자인이건 기능이건 심플함이다. 복잡한 UI는 싫다. 다양한 기능도 싫다.
글을 편하게 쓸수 있고 느낌을 잘 전달해 줄수 있으면 된다.

2. 즉시성이다.
찰나의 생각이건 어떤 공간에서건 접촉이 가능하여 바로 그 느낌을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
모바일 등 다양한 휴대용 기기나 웹과 연결된 기기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3. 개인화다.
내가 필요한 기능을 추가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필요없는 기능을 삭제 할 수 있어야 된다.

4.오픈 소셜
새로운 SNS 보다는 기존 SNS와의 오픈된 연결이었으면 한다.





이 블로그는 댓글 다셔도 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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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May 22, 2008

댓글로 나눠보는 블로그 독자 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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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http://www.flickr.com/photos/goodmagazine/120651933/sizes/m/

딴지형
주로 "지나가다" 라는 닉네임 등으로 딴지를 거는 것이 주로 목적으로 외래어나 의미 없는 말로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한다.

친구형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는 독자들로 일상적인 일을 작성했을때 더 많은 댓글이나 친근하게 가벼운 댓글을 남긴다.

정보수집형
관심있는 정보가 담긴 블로그의 RSS 주소를 등록하고 제목이나 내용에 흥미있는 내용이 올라오면  상세하게 내용을 파악 후 공감하는 댓글 또는 트랙백 등으로 피드백을 해준다.

팬형
시간 나는데로 예전에 올라온 글도 모두 읽어보며 댓글을 남기고 해당 블로거와 소통하고 만남을 가지고 싶어한다.

투명인간형
거의 모든 글을 읽고 있지만 댓글을 남기지 않는다.

특정이슈형
사회에서 이슈되는 특정 이슈만을 검색해서 따라다니며 댓글로 표현한다. 대부분 블로그를 운영하지 않고 있다.

정치형
정치적인 성향에 따라 댓글을 남기고 네가티브한 표현을 하며 주로 비방을 한다.
특정 정당의 아르바이트도 이에 속한다.

편집형
전체적으로 글을 읽고 오탈자나 문법에 맞지 않는 문장을 지적해준다.

스팸형
말그대로 광고 등 스팸 댓글을 달고 다닌다.
독자가 아니라 로봇으로 분류해야 하나?

오늘 스팸형 독자가 장난 아니게 많이 찾아왔네요. 스팸 독자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로~
티스토리의 스팸 독자 대량 발생 협조 공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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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May 21, 2008

유튜브 시티즌 뉴스 채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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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 매일 일반 시민들이 제작한 비디오가 전세계에서 투고되고 있다. 오마이뉴스가 텍스트로 일반 시민을 기자로 만들었다면 유튜브는 PD를 만들고 있는 것 같다.


via~http://www.youtube.com/blog?entry=ChVCKm2c2q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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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May 07, 2008

블로그 글을 보다가 침묵할때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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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커뮤니케이션에서 의미있는 침묵을 필요할 때가 있다.
하지만 웹은 현실과 다르다.

블로그의 여러가지 의견에 침묵하면 어떠한 의미 없다.
표현을 해야하는 걸까란 생각을 하다가도 진흙탕속으로 뛰어들면........이란 생각에 다시 침묵한다.



의미있는 글에 어떠한 피드백도 없을때 가끔 그런 생각을 한다.
'다른 이들도 나와 같이 침묵하고 있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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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April 20, 2008

블로그를 읽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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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쓰는 사람 자체에 대한 흥미
블로그만 보고 알수 있겠는가?

2. 최신의 정보를 보고 싶은
사실 블로그보다 검색과 뉴스의 조합이 최신정보를 접할 기회가 많을 수 있으며 블로그에서만 최신 정보를 찾게 되면 우물안의 개구리가 될 가능성도 있다.

3. 남이 보니까 보는
원해서 하는 것이 아닌 따라하는 것이 긍정적인 의미가 있을까.

4.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읽기만 해서는 안된다. 커뮤니케이션은 일방통행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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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March 27, 2008

한주간 팟캐스트 관련 블로그 뉴스

Sunday, March 09, 2008

제 1회 블로그 축제 참가비 정산 내역


제 1회 블로그 축제 관련된 비용 정산 내역입니다.
참가비를 내주신 블로거 총 168명
학생 : 총 32명 (10,000원)
직장인 : 총 135명 (20,000원) + 1명 (200,000원)

총 참가비 3,180,000원
총 지출액 2,410,850원
남은 금액 769,150원
실제 남은 금액 791,450원
오차 금액 : 22,300원
블로거 정산 내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문서에 참조되어있습니다.
(정산내역에 대한 영수증은 별도로 보관 중입니다.)

블로그 축제 후 남은 금액에 대해서는 봉사 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며 기부로 끝나는 단발적인 후원이 아니라 봉사단체와 연계하여 블로그 자원봉사자 모임을 정기적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블로거 정산 내역 관련글
블로그 축제 통합 후기- 혜민아빠
후원에 대한 자세한 내용 - 유정무정님


Read this doc on Scribd: 블로그축제참가비정산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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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February 29, 2008

기자는 출처를 표기하지 않아도 된다?

요즘 네이버 뉴스를 보면 블로그 글에서 본 글과 비슷한 글들이 뉴스로 올라오는 것을 다양하게(?) 볼 수 있다.

해외 언론에서 기사가 거의 수정도 되지 않은 채 번역만 된 기사들도 심심치 않게 올라오고 있다.
기자는 사실 보도만 하면 모든 것이 용서되는 것일까?

그렇지 않다. 아래 기사를 보면 분명 잘못된 것임을 알수 있다.
또 하나의 창작? 기사표절 ‘도’ 넘었다 - 한국 기자 협회

기사에서 보면
현재 윤리위원회 심의 기준에는 △연합뉴스나 뉴시스, 인터넷신문, 외신 등이 제공한 기사를 전면 인용하면서 출처를 밝히지 않거나 △내·외신 기사의 리드를 약간 수정하거나 문장 중 일부를 들어낸 뒤 전면 인용하면서 자사 기사의 이름을 붙인 경우 △연합뉴스, 뉴시스 등 타 언론사 사진을 무단 전재하는 경우 △해외 기사를 무단 게재하는 경우 △해외에서 다른 해외의 기사를 무단 전재하는 경우에 기사표절로 해당된다고 보고 있다.


그럼 블로그의 글을 보고 무단 전제하는 경우는? 블로그 글을 인용하면서 출처를 밝히지 않는 경우는?

이제는 바로 이런 일에 대해 대응해야 될 때가 되었고 블로거 스스로가 바꿔나가야 될 때가 온것이다.

표절과 기사 취재에 대한 이야기
제이슨 블레어 사건
NYT블레어사건 표절 원작자가 털어 놓는 뒷이야기 - 한국 언론 재단
뉴욕타임스의 오보사건1 - 한용걸의 Washington Report


생각해봐야 할 이야기

제로보드XE 정식버젼 출시 관련 기사
기대작 ‘제로보드XE 1.0’ 1년만에 정식출시 - 조선일보 기사
제로보드XE 정식버젼 출시 - 닫로그 포스팅


이후의 이야기
기대작 '제로보드XE 1.0' 1년만에 출시 - 서명덕기자의 人터넷세상 포스팅
서명덕기자는 기사를 이런식으로 쓰나? - 닫로그 포스팅
댣군과 서명덕기자의 논쟁. 무엇이 문제일까? - 都's 블로그노트 포스팅


서명덕 기자의 댓글에서
아! 이런 해명 드립니다.

기사를 작성하던 중 댣굳님 글을 본 것은 사실이고, 또 두 글이 비슷한 부분이 있는 것도 사실이네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정확한 지적이십니다.

제가 글을 읽고 비슷하게 나열한 부분은 첫번째와 두번째 문단인 것 같습니다. 기능이 나열되는 부분이라 그냥 동일하게 풀어쓰는게 낫겠다 싶어 순서도 동일하게 했습니다. 쩝...

나머지는 특별히 신경쓰지 않고 제가 생각하는 대로 썼습니다. 저는 이틀 전에도 zero님 블로그에 댓글을 남기기도 했던 사람입니다. 그 때 제로님이 응답 댓글로 XE가 정식 출시된다고 말씀 하시기에 계속 보고 있었습니다.

- http://blog.nzeo.com/3105

XE에 대해 계속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터라 문장이 비슷하게 보인 것 아닌가 싶습니다.

해명이 됐는지 모르겠네요.

날로 먹는다는 욕을 먹으니, 정말 날로 먹지는 않았나 되돌아보게 되는군요 쩝... 지금까지 그렇게 날로 먹는 글을 많이 쓰진 않은 것 같은데...

기자가 다른 글의 인용을 이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 하는 것은 아쉬울 따름입니다.
기자가 블로거가 되기 힘든 이유는 기자는 블로거 이전에 기자의 소명, 윤리가 있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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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February 02, 2008

블로그을 파괴하는 방법



1. 스플로그를 양산한다.
2. 스팸 트랙백을 보낸다.
3. 스팸 댓글을 보낸다.
4. 펌블로그를 양산한다.
5. 개인 블로그 컨텐츠를 서비스 업체 소유로 한다.
6. 비즈니스 블로그라는 명목 아래 주인없는 블로그를 마구 개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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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January 30, 2008

블로거에 의한 블로거를 위한 블로그 축제~

제1회 블로그 축제 안내



1. 행사 취지
'블로그 만남' 으로 자유롭게 교류를 할 수 있는 장이 되기를 희망하는 차원에서 진행하는 행사이며, 블로그 축제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주인공이 될 것입니다.

즐거운 스탠딩 파티(호프데이)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2.  행사 일정 및 장소 
일정은 2월 29일(금요일)  오후 6시 ~ 9시 30분
장소는 홍대 벨벳 바나나 (지도로 보기)


행사 당일 더 즐거운 만남을 만들기 위해서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아이디어를 제공을 받고 있으며 블로거분들과 고민하도록 하겠습니다.


3. 행사 참가비
대략 150여분 정도 모실 예정으로 준비한 장소로 준비했으며,  대략 10분 정도의 자원봉사자 분들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도움을 주실 수 있는 분들은 댓글로 신청좀 부탁 드립니다. (이름, 연락처, 이메일)
당일 4시 정도 부터 행사에 참여하면서 도와주실 분들입니다.

  • 직장인 2만원, 대학생 1만원, 자원봉사자 (참가비 무료)
  • 주류가 제공되는 관계로 미성년 분들은 참가가 어렵습니다.
  • 행사를 마친 후 어떻게 사용 되었는지 추후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4. 행사 참가 방법
아래 참가 신청을 따라 진행 하시면 됩니다.
참가인원은 150명 정도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최대 200명정도까지)


당일 행사 참여에 따른 몇가지 규칙은 블로그를 통해서 공지를 드릴 예정입니다.
행사를 담당하는 사람들이 많이 없다 보니 참여하시는 분들의 많은 협조 부탁 드립니다.

  
5. 블로그 축제를 도움을 주는 고마운 분들
    

  • 후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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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디어 후원 :  블로그 축제를 홍보 해줄 업체를 참여부탁 드립니다. (댓글로 신청 바랍니다.)


  • 블로그 후원 : 블로그 '블로그 축제' 홍보 좀 부탁 드리고 트랙백을 걸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6. 홍보 배너 달아주기
가능하신 블로거분들이라면 홍보배너 좀 블로그에 달아 주세요. 이번 블로그 축제가 잘 되기를 희망합니다.

사이즈는 총 3개 준비 할 예정입니다.

  • 링크 주소는 http://www.onoffmix.com/e/sshong/71 로 부탁 드립니다.


 

사이즈 460 *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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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 160 *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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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 160 *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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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December 05, 2007

블로거분들과 송년모임 (12월 13일, 목)

  • 모임 주제 : 블로거분들과 송년회
  • 모임 날짜 : 12월 13일(목), 저녁 7시
  • 신청 방법 : http://www.onoffmix.com/e/naruter/47 링크로 가셔서 신청하세요~~~
  • 모임 회비 : 1만원 부터 ~  시작
  • 모임 장소 : 강남역 넓은 호프집 찾아서 공지하겠습니다. 아님 추천도 가능함

참여 신청은 아래 링크를 참고 하세요~~
http://www.onoffmix.com/e/naruter/47


자세한 내용은 혜민아빠 블로그에서~~
http://sshong.com/2512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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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October 16, 2007

Youtube를 넘어 실시간 무료 비디오 채팅으로

비디오 채팅 무료 서비스 TokBox

TokBox는 플래시 기반으로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할 필요없이 비디오 채팅을 즐길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단, 카메라와 마이크가 필요합니다.

친구에게 비디오 메세지를 보내거나 친구를 초대하고 채팅을 시작할 수 있으며 블로그나 SNS 서비스에 쉽게 이식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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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에 이식한 채팅 화면의 예


 
TokBox가 생긴 지 반년만에 많은 벤처 캐피털들이 투자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via~
New York Times : Video Chat Service Aims to Follow YouTube's Path

TechCrunch : TokBox Gets Some NYTime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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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September 13, 2007

Social web의 폭팔을 가져온 중요한 요소와 현상

- 브로드밴드 : 미디어(동영상, 사진, 팟캐스트)의 보급촉진
- Ajax : 풍부한 웹 체험 개척
- 소셜 네트워크 : 사람들을 온라인으로 연결
- 블로그 : 정보유통의 새로운 채널 창출


via~ c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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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August 19, 2007

블로그로 책을 만들어 주는 서비스 - Mix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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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http://www.mixbook.com/

Mixibook은 지인의 블로그에서 모은 컨텐츠로 책을 만들어 주는 서비스다.

스크랩북 스타일의 서비스.
플래시 기반으로 e-Book를 만들어 주는 서비스라고 보면 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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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July 30, 2007

티스토리 블로그의 4가지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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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올렸던 블로거의 하루 이미지~



이슈 만들기형
현상황을 잘 파악해 새로운 이슈를 생산한다. 사회 전반적인 고도의 이해와 분석이 필요하다.

이슈 따라가기형
만들어진 이슈를 그대로 서술하거나 이슈에 새로운 내용을 덧붙여 글을 쓰는 형태로 2차 콘텐츠를 제작할 때도 있다.

나는 나대로형
블로그계의 유아독존형이라고 할수 있다. 나만의 세계가 확고하다. 오덕후님들이 이에 속할 것이다.
때때로 이슈 만들기형으로 진화하기도 한다.

스팸 양산형
이슈 따라가기형에서 잘못된 형태로 진화를 한 블로그
나에겐 오직 트래픽과 수익율이 중요하다.

롱테일 법칙을 티스토리와 애드센스에 적용해서 문어발 식으로 확장하여 블로그 네트워크를 어지럽히는 경우도 있다.


추가로 특정 정치 단체나 특정 기업 홍보 알바들이 버즈 마케팅을 한다고 발을 들여놨다가 방범 블로거들에게 혼나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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