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October 09, 2008
Thursday, June 19, 2008
YouTube 영화관 오픈!

YouTube가 동영상의 시간제한을 없앤 10분이 넘는 장편 동영상의 제공으로 영화관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합니다.
http://www.youtube.com/ytscreeningroom
독립영화 성장에 도움이 될듯합니다.
Wednesday, June 04, 2008
유튜브의 새로운 기능 - Annotation(주석)
http://youtube.com/t/annotations_about
Annotation 기능 3가지
Notes : 말그대로 주석 기능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Spotlights : 인터렉션하는 기능으로 마우스 오버 시 라인과 텍스트가 출력됩니다.

3가지 기능 모두 다른 YouTube 동영상/채널/검색 결과에의 링크가 붙일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이외의 다른 URL로는 링크가 불가능합니다.
(무작위 광고나 나쁜 목적으로 사용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인듯 합니다.)
링크 기능은 동영상 중간에 다른 동영상을 소개하거나 자신의 채널 링크나 연재되는 동영상 시리즈를 연결시키는 용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Annotation 기능을 사용하고 싶으시면 로그인 후 언어설정에서 Global를 선택하시고 자신의 영상을 보시면 영상 좌측에 아래와 같은 Add Annotations 버튼을 보실 수 있습니다. 클릭 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또는 Account - my video 선택후 아래 이미지에 있는 Edit Annotations을 선택해주시면 됩니다.

주석으로 작업된 동영상 샘플
http://youtube.com/watch?v=QR9hG4yMpFs
Wednesday, May 28, 2008
해외 비디오 서비스 시청자수 산정 방식

비디오 서비스마다 다른 산정 방식을 4가지로 나누고 있다.
전체 시청, 1/2 이상 시청, 리프레시, 펌에서 1/2 이상 시청

Blip과 Metacafe의 경우 모든 시청자수에서 IP 중복 체크하여 동일 아이피당 한번만 체크되며 이외의 다른 서비스들은 동일한 사용자가 여러번 보더라도 시청수가 올라가도록 되어있다고 한다.
국내의 동영상 서비스 경우 모든 서비스가 어떤 방식으로 되어있는지 정확히 모르겠지만 다음 동영상서비스의 경우 IP 체크를 하지 않는 것으로 보고 있으며 재생시간의 1/2 이하를 시청하더라도 시청수에 포함되는 듯하다. 다만 재생전 플레이어 리프래시의 경우에는 시청수에 포함시키지 않고 있다.
Wednesday, May 21, 2008
Monday, May 12, 2008
Saturday, May 03, 2008
Thursday, April 10, 2008
Wednesday, April 09, 2008
Thursday, March 27, 2008
YouTube 고화질 동영상을 쉽게 아이팟에 사용하기
사용 방법
먼저 YouTube에 접속해서 맘에 드는 동영상을 찾아봅니다.

맘에 드는 영상을 찾았다면 해당 영상을 클릭하고 나온 브라우저 주소창의 URL을 복사합니다.

다운로드 MP4를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 후 다른 이름으로 저장을 선택합니다.
확장자를 MP4로 변경후 저장하시면 됩니다.
via~ http://labs.terebe.com/video/
정보 추가 : daum video flv도 다운로드 가능하게 되었네요.
Monday, March 17, 2008
Sunday, March 16, 2008
Sunday, January 20, 2008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전용 메신저 - 8hands

여러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하나의 메신저에서 연결해주는 8 hands

8 hands는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의 친구 데이터의 통합 관리가 가능하다. 사용할 수 서비스는 Facebook, Youtube, MySpace, twitter, flickr 등이 있으며 피드 등록도 가능하여 다양한 RSS 리더기로의 사용도 가능하다.
Youtube의 코멘트나 flickr로 새롭게 추가된 사진을 표시할 수 있다. 새로운 소셜 정보를 재빠르게 캐치 할 수 있는 툴로서 활용할 수 있다.

8 hands 자체의 메신저 기능을 사용해 친구와 커뮤니케이션 할 수도 있다.
블로그의 공개된 정보를 집약해주고 연결해주는 서비스가 하나의 기회였다면 소셜 네트워크의 정보를 집약해주고 연결해주는 서비스는 또 하나의 기회가 될 것 같다.
소셜 서비스들끼리 연결해주는 서비스에는
오픈 아이디 (더 넓은 서비스들과 마켓을 지향 하고 있는지도, 여러곳에서 추진)
오픈 소셜 (서비스나 플랫폼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도록, 구글에서 추진)
오픈 메신저? (소셜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오픈 소셜 메신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리더기?)
Labels: Facebook, flickr, myspace, Social Networks, study, twitter, youtube, 구글, 마이스페이스, 소셜 네트워크, 유튜브, 트위터, 페이스북, 플릭커
Thursday, November 15, 2007
유튜브 3개월내에 고화질 비디오 도입
앞으로 동영상 서비스 경쟁은 기술적인 면에서 영상의 고화질화와 화면 크기 경쟁이 될 듯 하다.
그런점에서 동영상 서비스의 최대 규모인 유튜브에서 고화질 비디오를 도입하면 다른 동영상 서비스과의 경쟁에서 한발 더 앞서 나갈 듯 하다.
via~ High-quality YouTube videos coming soon : CNET News.com
결국 유튜브는 플래시9 (코드명: 무비스타)에 도입 된 H.264 코덱의 HD급 화질 도입이라고 한다.
판도라에서는 오래 전인 씨비디오 시절 H.264로 서비스되고 있었다. 현재는 플래시로 변경되었지만.

via~ http://labs.adobe.com/wiki/index.php/Flash_Player:9:Update:H.264
http://www.adobe.com/devnet/flashplayer/articles/hd_video_flash_player.html
http://labs.adobe.com/technologies/flashplayer9/fullscreendemo/
Wednesday, August 08, 2007
Gmail: UCC 릴레이 스토리 비디오 이벤트
- Google의 봉투 로고가 분명히 보일 것 화면의 좌측에서 시작되어 우측에서 끝날 것
- 음성은 필요 없다고 합니다. 완성한 동영상에 음악을 붙여 준다고 합니다.
Gmail 인쇄용 PDF 파일
Sunday, July 08, 2007
유튜브에 올라온 표절 방송사의 현실
그동안의 표절은 유튜브에서 모두 밝혀지고 있습니다. 뮤직 비디오와 오락프로그램의 표절이 많은 이유는 아마도 그동안에는 다른나라 방송을 보기 심들었다는 이유가 있겠죠. 이제는 시청자의 눈을 속이는 것은 매우 어려울 듯 합니다.
댓글을 읽다보면 정말 부끄러워 지내요.
via~ http://youtube.com
Labels: Brain Challenge, memo, youtube, 국내 방송사의 표절, 무한도전, 방송사, 유튜브, 표절
Saturday, June 23, 2007
유튜브 8월 중 한국어 서비스
이제 사용자들은 세계와 연결된 동영상 서비스를 사용하며 전세계를 향해 자신의 UGC 세상을 펼칠 수 있을 것이다.
우물안의 개구리 UCC가 아닌....
http://youtube.com
Monday, June 11, 2007
구글은 영원한 β서비스

Google의 서비스는 대부분이 β판이다. β판은 모두 향후 정식 버전으로 업데이트되진 않는다고 한다.
항상 사용자의 의견을 반영하고 시스템을 그 때 그 때 수정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으며 서비스에 이상이 있을때 아직 β니까 그런것이 겠지 라는 생각을 하게 한다.
이를 악용(?)한다면 좋지 않겠지만 항상 사용자의 의견에 귀 기울이는 것은 어떤 서비스보다 좋은 서비스를 만드는데 최선인 것 같다.
몇몇 서비스들 처럼 서비스 기획시부터 사용자를 수익모델이란 도구로 생각하지 말고 함께 서비스를 만들어가는 친구라고 생각한다면 언제 까지나 사용자는 그 서비스를 사랑할 것이다.
6월 구글의 서비스를 생각하며
나루터
Wednesday, May 30, 2007
Tuesday, May 15, 2007
YouTube는 지금 텍스트 광고 테스트 중



YouTube가 텍스트 광고 테스트를 시작한 것 같다. 텍스트를 클릭하면 비디오 광고가 출력된다.
덧. 국내 동영상 서비스들은 모두 긴장하라. 국내 1위 서비스 경쟁이나 국내 광고 시장만을 생각하고 하는 서비스는 무의미 해질 것이다. 그리고 남의 아이디어를 가로채는 카피캣은 하지 말았으면 한다. 카피를 했다면 안했다고 얼굴 붉히는 것은 보기 좋은 모습이 아니다.
모방에서 창조가 나오지 않는 모방에서 모방으로 끝나는 서비스는 그만 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via~ YouTube’s New Inline Ads: Screenshots












gmail_envelope.pd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