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Tube 영화관 오픈!

YouTube가 동영상의 시간제한을 없앤 10분이 넘는 장편 동영상의 제공으로 영화관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합니다.
http://www.youtube.com/ytscreeningroom
독립영화 성장에 도움이 될듯합니다.










Youtube의 코멘트나 flickr로 새롭게 추가된 사진을 표시할 수 있다. 새로운 소셜 정보를 재빠르게 캐치 할 수 있는 툴로서 활용할 수 있다.

블로그의 공개된 정보를 집약해주고 연결해주는 서비스가 하나의 기회였다면 소셜 네트워크의 정보를 집약해주고 연결해주는 서비스는 또 하나의 기회가 될 것 같다.
소셜 서비스들끼리 연결해주는 서비스에는
오픈 아이디 (더 넓은 서비스들과 마켓을 지향 하고 있는지도, 여러곳에서 추진)
오픈 소셜 (서비스나 플랫폼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도록, 구글에서 추진)
오픈 메신저? (소셜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오픈 소셜 메신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리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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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동영상 서비스 경쟁은 기술적인 면에서 영상의 고화질화와 화면 크기 경쟁이 될 듯 하다.
그런점에서 동영상 서비스의 최대 규모인 유튜브에서 고화질 비디오를 도입하면 다른 동영상 서비스과의 경쟁에서 한발 더 앞서 나갈 듯 하다.
via~ High-quality YouTube videos coming soon : CNET News.com
결국 유튜브는 플래시9 (코드명: 무비스타)에 도입 된 H.264 코덱의 HD급 화질 도입이라고 한다.
판도라에서는 오래 전인 씨비디오 시절 H.264로 서비스되고 있었다. 현재는 플래시로 변경되었지만.

비디오 채팅 무료 서비스 TokBox
TokBox는 플래시 기반으로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할 필요없이 비디오 채팅을 즐길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단, 카메라와 마이크가 필요합니다.
친구에게 비디오 메세지를 보내거나 친구를 초대하고 채팅을 시작할 수 있으며 블로그나 SNS 서비스에 쉽게 이식이 가능합니다.

TokBox가 생긴 지 반년만에 많은 벤처 캐피털들이 투자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via~
New York Times : Video Chat Service Aims to Follow YouTube's P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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