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August 03, 2008

블로그 가치측정 서비스 모음 (랭킹 서비스)






블로그얌 랭킹 서비스(KR) : http://www.blogy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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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블로그 랭킹 서비스로 한국에서 블로그 가치에 대한 새로운 장을 열었다고 할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앞으로 어떤 블로그 수익모델이 접목 될 지 블로거가 눈여겨봐야 할 서비스입니다.



야후 블로그 랭킹 서비스(KR) : http://kr.promotion.yahoo.com/blog_search/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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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에서 블로그 랭킹 서비스로 꽤 적극적인 서비스가 나왔습니다. 야후에서 꽤 공을 들인 작품이라고 합니다.




다음 블로그 랭킹 서비스 (KR) : http://directory.search.daum.net/site_list.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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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랭킹 서비스만을 위한 서비스로 출발하진 않았지만 공신력있는 랭킹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차트 랭킹 서비스(JP) : http://www.blogchart.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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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만든 랭킹 서비스로 다양한 측정 시스템과 레벨 시스템을 도입하여 여러 방향에서 블로그의 가치 측정을 할 수 있습니다.


테크노라티 가치 측정 서비스(EN) : http://www.business-opportunities.biz/projects/how-much-is-your-blog-wor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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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가치 측정 서비스로는 원조라고 할 수 있습니다. 테크노라티라는 블로그 전문 검색 서비스에서 재미(?)로 만든 서비스입니다.




블로그 가치측정을 함에 있이서 완벽한 가치 측정이란 있을 수 없습니다. RSS 구독자만으로 아니면 트랙백이나 댓글이 많은 순, 또는 일반 사이트처럼 uv나 pv만을 가지고 측정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IT쪽으 블로그 일수록 RSS를 사용해서 블로그를 보는 사용자가 많을 수 있으며, 디자인이나 생활 노하우 등을 올리는 블로그의 경우 북마크 서비스에 노출될 확률이 많습니다.

트랙백이나 댓글의 경우도 그날 그날의 이슈를 주로 다루거나 영화나 연예를 다루는 블로그 일 수록 더 많은 댓글 트랙백들이 달릴 수 있습니다.

특정 블로그 메타 서비스(블로그 뉴스 포함) 코드에 맞는 서비스일수록 메타서비스 노출이 많을 수 있습니다.

블로그 랭킹 서비스는 절대적인 값을 표현해준다기 보다는 하나의 지표로서 사용될 수 있습니다. 블로그를 꾸준히 해온 사람에게는 자신의 블로그의 수준을 평가할 수 있고 어떤 방향으로 갈지 도움을 주며 새로 블로그를 시작하는 사람에게는 블로그가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보며 지표로 활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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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August 02, 2008

블로그 RSS에서 글의 공개 범위

블로그 RSS를 등록해보면 전체 공개된 글이 있는 반면 부분 공개로 되어 있는 글들이 있다.

다른 환경을 모두 무시하고 단순히 RSS 전체 공개와 부분 공개만을 생각한다면
부분 공개의 경우 : 해당 블로그에 들어가서 트래픽을 올려줄 확률이 높아질 수 있다.
전체 공개의 경우 : 사용자 입장에서 RSS 리더기의 사용으로 시간 비용을 최소화 시킬 수 있다.

해당 블로그 글을 쓰는 사람 입장와 글을 읽는 입장에 따라 장단점이 있겠지만 RSS가 나오게 된 이유를 생각해본다면 전체 공개를 하는 것이 바른 방향이라고 할수 있을 듯 하다.

앞으로는 RSS가 전체 공개인지 부분 공개인지가 중요한 이슈가 될 수 도 있을 듯 하며 사용자의 요구에 따라 전체 공개/부분 공개가 RSS를 등록하기전에도 미리 알수 있도록 하는 방향으로 변해가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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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June 17, 2008

블로그를 하면 도움이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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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http://www.flickr.com/photos/30815420@N00/250111550/


블로그를 하면 도움이 되는 것들이 있습니다.
혼자만의 생각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네트워크적 관계로 인해 서로가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반응 사이에서 글을 쓰는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것들이 있습니다.
직접적으로는 글로 표현하는 능력이 향상되며 간접적으로는 다른 사람과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향상됩니다.

몇가지로 요약해보면

1. 생각의 정리
새벽녁에 블로그에 메모를 하면서 생각의 정리를 할 수 있습니다.

2. 요약하는 능력
제목을 선정할 때나 여러 이야기를 주제별로 나열할때 글을 요약하는 훈련이 됩니다.

3. 노이즈 정보의 필터링 능력
블로그를 하면서 쓰는 것만이 아닌 다른이들의 글을 보는 관점도 향상되게 됩니다. 블로그를 읽고 받아들일때 그대로 받아들이기보다는 한번 더 생각하고 비판적인 사고를 가지고 볼수 있습니다.
다른 의견에 대해서도 틀린것이 아닌 다를 수도 있다는 포용적인 관점으로 성장해 갈 수 있습니다.

4.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만남
블로그적인 신뢰도가 있는 상태에서 온라인에서는 쉽게 만날 수 있으며 시간이나 공간적인 제약에 구애받지 않고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합니다.

5. 간접 경험
수많은 블로그가 있는 만큼 다양한 간접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아~   그리고 어떤 경우에는 경제적으로 도움이 될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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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June 12, 2008

블로그 서비스에서 필요한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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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http://www.flickr.com/photos/27403767@N00/108474388/




블로그의 최초 컨셉은 웹로그...
뭔가를 웹에 정리하는 것이다. 일상의 정리 든 생각의 정리 든 간에...

그리고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트랙백, 댓글, 방명록이 생긴 것이다.
일상의 공유든 생각의 공유든 다른 이들과 함께 한다는 것은 좋은 것이다.

그 다음은 글을 올리는 것에서 이미지, 동영상까지 더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진화하고 있다.
다양한 재미나 편의를 위해서 음악, 날씨, 반려 동물 키우기 등의 갖가지 부가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는 위젯들..
좀 더 나은 밀접한 연결을 위해 메신저, 쪽지, SNS적인 요소들이 추가 되고 있다.

좀더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좀더 쉽고 편하게 사용하게 하기 위해 블로그는 점점 더 많은 서비스들이 붙고 있다.

편하기 보다는 점점 복잡해져 사용하기 어려워지고 있다는 느낌은?
그렇다면 진정으로 내가 블로그 서비스에서 원하는 건 뭘까?

1. 심플함이다.
디자인이건 기능이건 심플함이다. 복잡한 UI는 싫다. 다양한 기능도 싫다.
글을 편하게 쓸수 있고 느낌을 잘 전달해 줄수 있으면 된다.

2. 즉시성이다.
찰나의 생각이건 어떤 공간에서건 접촉이 가능하여 바로 그 느낌을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
모바일 등 다양한 휴대용 기기나 웹과 연결된 기기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3. 개인화다.
내가 필요한 기능을 추가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필요없는 기능을 삭제 할 수 있어야 된다.

4.오픈 소셜
새로운 SNS 보다는 기존 SNS와의 오픈된 연결이었으면 한다.





이 블로그는 댓글 다셔도 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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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May 22, 2008

댓글로 나눠보는 블로그 독자 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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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http://www.flickr.com/photos/goodmagazine/120651933/sizes/m/

딴지형
주로 "지나가다" 라는 닉네임 등으로 딴지를 거는 것이 주로 목적으로 외래어나 의미 없는 말로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한다.

친구형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는 독자들로 일상적인 일을 작성했을때 더 많은 댓글이나 친근하게 가벼운 댓글을 남긴다.

정보수집형
관심있는 정보가 담긴 블로그의 RSS 주소를 등록하고 제목이나 내용에 흥미있는 내용이 올라오면  상세하게 내용을 파악 후 공감하는 댓글 또는 트랙백 등으로 피드백을 해준다.

팬형
시간 나는데로 예전에 올라온 글도 모두 읽어보며 댓글을 남기고 해당 블로거와 소통하고 만남을 가지고 싶어한다.

투명인간형
거의 모든 글을 읽고 있지만 댓글을 남기지 않는다.

특정이슈형
사회에서 이슈되는 특정 이슈만을 검색해서 따라다니며 댓글로 표현한다. 대부분 블로그를 운영하지 않고 있다.

정치형
정치적인 성향에 따라 댓글을 남기고 네가티브한 표현을 하며 주로 비방을 한다.
특정 정당의 아르바이트도 이에 속한다.

편집형
전체적으로 글을 읽고 오탈자나 문법에 맞지 않는 문장을 지적해준다.

스팸형
말그대로 광고 등 스팸 댓글을 달고 다닌다.
독자가 아니라 로봇으로 분류해야 하나?

오늘 스팸형 독자가 장난 아니게 많이 찾아왔네요. 스팸 독자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로~
티스토리의 스팸 독자 대량 발생 협조 공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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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May 07, 2008

블로그 글을 보다가 침묵할때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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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커뮤니케이션에서 의미있는 침묵을 필요할 때가 있다.
하지만 웹은 현실과 다르다.

블로그의 여러가지 의견에 침묵하면 어떠한 의미 없다.
표현을 해야하는 걸까란 생각을 하다가도 진흙탕속으로 뛰어들면........이란 생각에 다시 침묵한다.



의미있는 글에 어떠한 피드백도 없을때 가끔 그런 생각을 한다.
'다른 이들도 나와 같이 침묵하고 있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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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April 20, 2008

블로그를 읽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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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쓰는 사람 자체에 대한 흥미
블로그만 보고 알수 있겠는가?

2. 최신의 정보를 보고 싶은
사실 블로그보다 검색과 뉴스의 조합이 최신정보를 접할 기회가 많을 수 있으며 블로그에서만 최신 정보를 찾게 되면 우물안의 개구리가 될 가능성도 있다.

3. 남이 보니까 보는
원해서 하는 것이 아닌 따라하는 것이 긍정적인 의미가 있을까.

4.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읽기만 해서는 안된다. 커뮤니케이션은 일방통행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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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January 30, 2008

블로거에 의한 블로거를 위한 블로그 축제~

제1회 블로그 축제 안내



1. 행사 취지
'블로그 만남' 으로 자유롭게 교류를 할 수 있는 장이 되기를 희망하는 차원에서 진행하는 행사이며, 블로그 축제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주인공이 될 것입니다.

즐거운 스탠딩 파티(호프데이)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2.  행사 일정 및 장소 
일정은 2월 29일(금요일)  오후 6시 ~ 9시 30분
장소는 홍대 벨벳 바나나 (지도로 보기)


행사 당일 더 즐거운 만남을 만들기 위해서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아이디어를 제공을 받고 있으며 블로거분들과 고민하도록 하겠습니다.


3. 행사 참가비
대략 150여분 정도 모실 예정으로 준비한 장소로 준비했으며,  대략 10분 정도의 자원봉사자 분들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도움을 주실 수 있는 분들은 댓글로 신청좀 부탁 드립니다. (이름, 연락처, 이메일)
당일 4시 정도 부터 행사에 참여하면서 도와주실 분들입니다.

  • 직장인 2만원, 대학생 1만원, 자원봉사자 (참가비 무료)
  • 주류가 제공되는 관계로 미성년 분들은 참가가 어렵습니다.
  • 행사를 마친 후 어떻게 사용 되었는지 추후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4. 행사 참가 방법
아래 참가 신청을 따라 진행 하시면 됩니다.
참가인원은 150명 정도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최대 200명정도까지)


당일 행사 참여에 따른 몇가지 규칙은 블로그를 통해서 공지를 드릴 예정입니다.
행사를 담당하는 사람들이 많이 없다 보니 참여하시는 분들의 많은 협조 부탁 드립니다.

  
5. 블로그 축제를 도움을 주는 고마운 분들
    

  • 후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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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디어 후원 :  블로그 축제를 홍보 해줄 업체를 참여부탁 드립니다. (댓글로 신청 바랍니다.)


  • 블로그 후원 : 블로그 '블로그 축제' 홍보 좀 부탁 드리고 트랙백을 걸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6. 홍보 배너 달아주기
가능하신 블로거분들이라면 홍보배너 좀 블로그에 달아 주세요. 이번 블로그 축제가 잘 되기를 희망합니다.

사이즈는 총 3개 준비 할 예정입니다.

  • 링크 주소는 http://www.onoffmix.com/e/sshong/71 로 부탁 드립니다.


 

사이즈 460 *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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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 160 *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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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 160 *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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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January 04, 2008

1월 9일에 블로거 신년 모임있습니다.

블로그 포럼 신년 모임 안내

블로그 또는 자신에 신년 계획을 포스팅 후 트랙백을 걸어 주기 바랍니다.
신년 모임에 대한 소개도 넣어서 부탁 드리겠습니다.

  • 모임 주제 : 블로거분들과 신년 모임
  • 모임 날짜 : 2008년 1월 9일(수), 저녁 7시
  • 신청 방법 :
  • 모임 회비 : 2만원 부터 ~  시작
  • 참여 인원 : 40명 (선착순 마감)
  • 모임 장소 : 강남역 3번출구 겔라포트 (02-525-0081)
                    겔라포트 오는길 (클릭하면 지도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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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January 03, 2008

트위터의 수익 모델은?

국내에도 twitter와 비슷한 서비스를 하고 있는 곳이 있다.
SKT에서 이번에 오픈한 tossi,대한민국 마이크로블로그 원조 me2day 그리고 playtalk   .....
수익 모델은 아직이다.

마이크로 블로그의 원조라고 할 수 있는 트위터(twitter)도 아직 수익 모델은 없다.

그럼 트위터의 수익 모델은?
창업자 Evan Williams 은 말한다.
현재 비즈니스 모델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API를 사용한 제3자에 의한 서비스에 의해서 우리는 수익을 얻고 있지 않지만 다양한 서비스가 나오는 것으로 Twitter의 가치가 상승합니다. 지금은 가치를 높이는 것에 주력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어떻게 돈에 결합될지는 모르지만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은 편리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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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on Calacanis는 24개월 이내에 큰 수익을 발생시킬 수 다음 세가지 비즈니스 모델을 이야기 한다.
Twitter 광고, SMS 광고, 업그레이드 서비스
하지만 요지는 크리티컬 매스에 도달하는 것에 최선을 다하라는 것이다.
via~ The three business models that make Twitter a billion-dollar business in 12-24 mont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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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 블로그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크리티컬 매스에 도달해야 하는 것이 선이고 비지니스 모델은 이후... 그럼 그동안 필요한 것은?


p.s 웹이라는 이상계는 출발선이 동일하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이상계의 출발선이 다르다.
절대적인 네트워크를 독점하고 있는 기업이 정부의 보호를 받으면서 이상계에서 마구잡이식 카피를 시도한다면 이상계에서 조차 자본과 권력을 통한 출발선이 만들어 질수도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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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March 26, 2007

블로그 전문 검색 나루 내부 테스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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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퍼러~~


주의깊게 살펴보던 블로그 전문 검색 엔진 나루(naaroo) 가 내부 테스트 중인가 보다.
테스트 하는 모습이 블로그 리퍼러에 잡혔다.

포털 블로그 검색 엔진과 어떻게 차별화 할지도 궁금하고 앞으로 피쉬와는 어떤 모습으로 연동 할 지 궁금하다.
피쉬와 연동하는 것만으로도 차별화가 되는 것인가.
검색 정보의 신뢰도와 정확도 면에서는 피쉬와 연동하는 것만으로도 다른 검색엔진보다 앞설수 있을 것 같다.

정보의 신속성 면이나 양적인 면도 많은 블로그를 DB를 추가하면 할수록 좋아질 것이다. 포털 블로그들도 점점 오픈 하고 있으니 나루에겐 더 없이 좋은 기회일지도 모른다.

나루와 피쉬의 결합으로 소셜 네트워크 플랫폼 검색이란 새로운(?) 퓨전 검색 영역이 나타날지도...



컨텐츠의 신속성이나 신뢰도, 정확도를 위해서 이제는 어떤 서비스나 블로거가 그 핵심이 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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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March 22, 2007

늘어나는 스팸 블로그들 - Google Blogspot의 75%가 스팸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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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14개의 블로그 도메인 서비스의 74% 이상이 스팸 블로그며.info .biz 등 도메인에서 스팸 메일 블로그가 많은 것을 알 수 있었다.
이 조사는 Yahoo과 Microsoft 에서 조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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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팸성 블로그의 문제는 우리나라만의 문제가 아닌 것 같다. 이런 스팸성 블로그는 어떤 것이며 이에 대한 대책을 블로거 스스로가 적극적으로 대처해야 될 시기가 온 것 같다.

먼저 스팸 블로그(splog)가 어떤 내용들로 이뤄졌는지 살펴보면
스팸 블로그(spam blog)의 약어인 스프로그는 광고수익이나 블로거 자신의 다른 사이트를 홍보하기 위해 만들어진 블로그를 지칭하는 말이다.

스프로그는 특히 관심 대상으로 떠오른 키워드를 나열해 검색 엔진의 상위권을 차지하는 등의 방법으로 블로그 방문자들을 유인하는 경우가 많다. 또 악성 스크립트나 액티브X(Active X)를 이용해서 프로그램 설치를 유도하는 등의 방법으로 선량한 방문자를 괴롭히며, 광고성 댓글이나 광고성 트랙백으로 다른 블로거들의 시간을 뺏고 스트레스를 받게 하고 있다.
 
이 스프로그 대부분은 자신들의 글이 아닌 대부분 펌글이나 펌동영상 등 다른 블로거들의 글이나 사진, 동영상 콘텐츠를 퍼온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블로그의 개방, 공유, 참여라는 정신을 악용하고 있다.

위 조사의 수치가 오버된 것이라 해도 스팸성 블로그가 많은 것은 사실이다. 이올린과 같은 메타 서비스를 살펴보면 스팸성 블로그들이 늘어나고 있고, 이미 메인 노출 부분을 상당 부분 장악한 것이 사실이다.

또 하나 주지해야 될 사실(?)이 있다. 이런 스팸 블로그들이 날로 교묘해지고 있다는 것이다. 예전에는 대놓고 광고를 했지만 요즘은 블로그 사용자들과 교류를 하며 말초 신경을 자극하는 영상, 사진 컨텐츠를 올리고 사용자들과 교류하며 스팸이라는 키워드를 피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ps. 스팸이라는 것에는 인식 차이가 있을 수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세부적인 사례나 이야기는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요즘 좋지 못한 소모적인 논쟁이되는 이슈로 이야기들이 많은데 그런 이야기가 되는 것이 무섭습니다. --;

via~ 75% of Google's Blogspot Blogs are Sp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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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March 07, 2007

블로그 검색 엔진의 3가지 방향

기존의 검색엔진과 블로그 검색엔진 차이점은 기존 웹 검색은 페이지단위의 검색이고 블로그 메타 검색엔진은 컨텐츠,기사단위의 검색이다.
블로그 검색 자체가 RSS의 표준화된 메타 정보에서 출발하기에 정리가 잘된 즉 '아카이브'화 된 정보에서 출발하는 검색이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블로그 검색으로 개인화된 검색 서비스 구현하기 위해 사용자가 검색하는 정보를 사용자 측면에서 3가지로 나눠보면:

1. 미지의 정보를 검색
이건 사용자가 전혀 모르는 정보로 어떤 정보를 찾는지도 모르고 검색 사이트에서 키워드를 무작위로 검색하는 경우나 새로 올라온 블로그 글 중에서 무작위로 검색하는 경우를 들 수 있다.
기존 웹사이트 정보에 관한한 구글이나 네이버가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고 보면 된다. 블로그 정보의 경우는 새로 등장하는 메타사이트나 RSS Reader 관련 사이트, 블로그 검색 사이트들이 참여하기 시작하였다.
국내에서는 이올린, 올블로그, Trenb, Naaroo, Blogreader 등을 그 예로 들 수 있다.

2. 감시하는 정보를 검색
사용자가 어떠한 분야나 정보에 어느 정도 지식이 있는 경우로 특정 사이트나 블로그에서 새로운 정보를 검색하는 경우다. 예를 들면 특정 사이트에서만 자료를 검색하는 경우와 특정 블로그를 RSS Reader로 구독하는 경우를 들 수 있다.
국내 서비스로는 한RSS, fish 등의 서비스를 활용 할 수 있다.

3. 기존의 정보를 검색
기존에 스크랩 자료나 자신의 PC에 저장된 자료, RSS Reader에 등록해 두었던 자료 등 기존에 인지하고 있던 정보에 대한 검색을 말한다.

데스크탑 검색 서비스나 RSS Reader 등의 구독한 블로그나 스크랩 자료의 검색 서비스를 활용 할 수 있다.

포털의 검색이나 새로 나오는 검색 서비스들 모두 이런 3가지의 사용자 검색 측면을 생각하여 새로운 서비스들을 오픈 할 것이다. 단지 검색한 키워드를 찾아주는 것이 아닌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믹스하거나 연관된 정보를 추가하는 등 개인에 성향까지 파악하여 해당 정보를 보여주게 될 것 같다.

검색은 검색으로 끝나는 서비스가 아닌 검색에서 시작하는 서비스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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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가치가 4천 9백 만원?


My blog is worth $51,937.68.
How much is your blog worth?


오늘 환율로 계산해보니 49273277.02원이 나오네요. 큰돈이군요.
친하게 지내자는 친구들이 늘어나지 않을까 합니다. --; 재미로 하는 거지만 기분은 좋네요...

그나 저나 이런 가치를 어떻게 평가하는지를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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