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July 13, 2007
Wednesday, April 25, 2007
태터데스크 베타테스트 이벤트 응모하다.
이벤트 응모를 하는 이유는 절대 NDSL이 탐이 나서 그러는 것이 아님을 밝힙니다.
그렇다고 몰스킨을 탐하는 것도 아닙니다......
마지막으로 위 글은 사실이 아님을 밝힙니다.--;
태터데스크 베타테스트 이벤트
"태터데스크와 함께라면 나도 편집장"
태터데스크 베타테스터에 응모하세요~
응모자 중 100분을 추첨해 태터데스크를 2주간 우선적으로 사용해 보실 수 있는 기회를 드립니다. 베타테스터 전원에게 태터툴즈 기념품을, 우수 테스터 33명을 선정해 닌텐도 DSLite, 몰스킨 다이어리 등 푸짐한 상품을 드립니다~
<응모방법>아래의 빈 칸에 들어갈 문구를 채워서 완성된 문장을 여러분의 블로그에 올리신 후, 이 글에 트랙백 보내주세요. 태그는 '태터데스크' 입니다.
<문제> 태터데스크는 내 블로그 첫페이지를 꾸밀 수 있는___________________________ 입니다.
<정답> 태터데스크는 내 블로그 첫페이지를 꾸밀 수 있는가장 간단하고 예쁜 방법입니다.
via~ http://notice.tistory.com/761
Tuesday, February 27, 2007
즐거운 커뮤니케이션이 있는 TNC
책에 낙서하는걸 죽기보다 싫어했는데.. 깨끗한 책을 보면 왠지 남는게 없어보여서.. 요즘엔 과감히 밑줄긋기를 하고 있지요.. ㅋㅋ 기회되면 저두.. ㅋㅋ "1984년" 끝나면 빌려달랠께요..
한번은 chester 님이 빌려준 책을 보는데 빨간색 밑줄이 군데군데 보이더군요. 여기에 밑줄을 더하면 아 이것도 일종의 커뮤니케이션이 될 수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죠. 컨텐츠가 중요하지 종이의 청결상태가 중요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컨텐츠 + 커뮤니케이션 + 기록이 결합되면 더러워질 수록 그 책의 가치는 커질것 같습니다.
블로그로 커뮤니케이션을 책에서도 커뮤니케이션을 마지막 GeminiLove 님의 멘트가 재미 있네요.
via~
책 더럽게 돌려보기
TNC 멤버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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