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d Yourself" 태터앤컴퍼니 인터뷰
이허브 인터뷰 그 첫번째 이야기로 오늘은 태터툴즈, 이올린 그리고 티스토리의 고향 태터앤컴퍼니를 소개합니다.
만남
오후 6시로 잡힌 인터뷰 일정에 맞게(?) 리포터인 담패설님 그리고 사진기자 다시님과 함께 TNC에 도착했습니다. (사실 담패설님께 연락을 늦게 드려 담패설님은 12시부터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TNC 가족들과 간단하게 인사 후 안규성 기획팀장님이 사주신 맛있는 저녁(탕수육과 자장면)을~
팀장님! 잘 먹었습니다. (--)(__)
다시 TNC에 도착 이미나 PR팀장님과 인사 후 노정석 대표님과 함께 인터뷰를 시작하였습니다.
ps. 이미나 팀장님께서 댓글 선물로 티스토리 달력과 태터툴즈 휴대폰 고리를 각각 2개씩 주셨습니다.
댓글 선물은 nova 님과 컴ⓣing 님께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비밀댓글로 배송정보와 연락처를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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