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에서 개발 중인 Search Together

익스플로러 플러그인으로 친구가 무엇을 검색하고 있는지 공유하는 툴입니다.
검색을 도와주거나 서로의 검색결과를 공유할때 유용할 듯 합니다.
via~ http://research.microsoft.com/searchtogether/

Labels: MS, podcast, Podcasting, 동영상, 롱혼 서버, 마이크로소프트, 발표회, 방송, 블로거 초청, 빌게이츠, 스티브 발머, 시스템 센터, 신제품, 신제품 발표회, 팟캐스트, 포드캐스트, 프어프론트

마이크로소프트에 의하면 2009년말에 Windows Vista 다음 버전 나올 예정이라고 한다. 이미 다음 버전의 개발에 들어가 있다고 한다.
코드네임은 Vienna 또는 Fiji 라고 하지만 아직 분명하지 않다고 합니다.

장소는 캘리포니아 주 Menlo Park로 여기에서 구글의 모든 것이 시작된 것이다.
이 차고를 사용한 것은 최초의 5개월간이며 차고의 정확한 주소를 Google은 발표하지 않기로 하였지만 아이러니하게 Google 검색 엔진으로 주소를 알 수 있게 되어 현재 이 차고는 관광 명소가 되었다고한다.
구글 외에도 차고에서 시작된 기업들을 살펴보면 휴렛 팩커드가 1938년에 Palo Alto의 작은 차고에서 자본금 538달러로 출발하였고 애플의 스티브 잡스는 1976년에 잡스 친가 차고에서 출발하였다.
재미있는 것에 Amazon 창업자 제프 베조스도 1994년에 시애틀의 차고에서 시작했지만 나중에 차고에서 시작했다고 알려지고 싶어 일부러 차고에서 시작한 듯 하다.
Yahoo의 데이빗 파일로와 제리양은 차고는 아니지만 1993년부터 1994년까지 스탠포드 대학에 방치되어 있던 트레일러에서 시작하였다.
마지막으로 마이크로소프트는 다른 회사들과는 다르게 1975년 4월에 회사를 설립하고 시작하였다. 설립 이유는 빌 게이츠와 폴 앨런이 개발한 Altair 8800을 위한 BASIC 언어를 MITS사에 허가 받기 위해서였다고 한다.
국내 기업 중 Daum은 지하실에서 시작되었고 네이버는 삼성 SDS 사내 벤처1호로 시작되었다고 한다.
via~ Newsvine - Google Buys Garage Where Empire Began
Labels: amazon, Daum, Google, HP (Hewlett-Packard), innovation, MS, Naver, study, Yahoo, 구글, 네이버, 다음,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야후
![]() | ![]() |
![]() | ![]() |
![]() | ![]() |
Labels: game, Google, innovation, MS, Sony, study, 게임,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소니
스위스 Davos에서 World Economic Forum의 말.말.말.
The Impact of Web 2.0 and Emerging Social Netowrk Moldes 라는 세션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Bill Gates가 이런 말을 했다고 한다.
"온라인 비디오 컨텐츠의 등장이나 PC와 TV의 융합으로, 5년 이내에 텔레비전은 크게 변화한다. 이것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는데 놀랐다." 라고 말했다.
YouTube의 창시자 Chad Hurley는
"광고도 각 시청자에 맞춰지는 광고로 변한다." 라고 말했다고 한다.
-------------------------------------------------------------------------------------------
두 인물 모두 앞으로 미디어가 변한다는걸 말해주는 것이다. TV가 PC와 융합되고, TV 방송이 웹 컨텐츠와 융합될것이며, 사용자에게 보여지는 방식 또한 휴대폰, 냉장고, 자동차 등 모든 전자 제품과 융합될것이다. 그것과 함께 미디어는 공간을 초월하여사용자가 활동하는 모든 공간에서 함께 할 것이다.
즉, 미디어의 유비쿼터스와 컨버전스는 생활 깊숙히 침투하여 생활 방식 자체를 변하게 할 것이다.
▼ 관련 내용
Boston.com: Internet to revolutionize TV in 5 years: Gates
2006년은 YouTube나 다음 동영상 등의 동영상 공유 서비스가 넷상을 석권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해였다. 올해 1월 30일 (화)에 출시 예정의 차기 윈도우 'Windows Vista' 에 맞춰 MS도 은밀하게 'soapbox' 라는 동영상 공유 서비스의 베타판을 오픈하였다.
기능적으로는 YouTube나 Google Video 서비스와 거의비슷하며 업로드 가능한 포맷은 AVI, ASF, WMV, MOV, MPEG 1/2/4, 3 GPP, DV, H.263, H.264로 RSS로도 이용가능하다.
업로드 가능한 용량은 최대 100 MB로, 시간적 제한은 없는 것 같습니다.
초대제 서비스지만 Soapbox 메인 페이지에 있는 「request an invitation」라고 하는 링크를 클릭해 자신의 메일 주소를 입력하면 3일 정도 이후에 자신이 입력한 메일로「Try Soapbox (beta) on MSN Video」이라는 초대장이 발송됩니다..
주소: Soapbox on MSN Video
http://soapbox.msn.com/

초대장이 오면 메일내의 주소를 클릭하고 "동의함" 을 클릭 이후 로그인은 msn 메신저 계정이 있으신 분이라면 msn 메신저 계정으로 로그인하시면 됩니다.
Labels: MS, podcast, Soapbox, UCC, 구글 비디오, 마이크로소프트, 비스타, 유튜브,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