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April 02, 2007

창조적인 아이디어 발상을 위한 5가지 방법

하나. 출근 경로를 바꿔보자.

매일 똑같은 패턴으로 출근하는 사람은 주위 환경에 무관심해집니다.
"오늘 출근 도중에 본 것을 생각해 내 주세요" 라는 질문을 하면 생각나는게 없습니다.
가끔은 출근 길을 바꿔 봅니다. 조금 불편하더라도 평소와 다른 길을 지나 보면 사뭇 다른 기분을 가질 수 있습니다.


둘. 물건에  별명을 붙여 보자

방에 있는 것을 다른 이름으로 불러 봅니다. 예를 들면 스탠드를 '얼룩말', 컴퓨터를 '물고기'라고 이상해 보여도 몇분동안 계속해 봅니다.
잘 되면 주위에 있던 것이 신선하게 보입니다. 추가적으로 주변에 있는 것에 주의력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셋. 익숙하지 않은 손을 사용해 보자

오른손잡이는 왼손으로, 왼손잡이는 오른손으로 자신 가지고 있는 문제를 종이에 써 봅니다. 때론 좋은 결과를 가져오기도 합니다.
이 방법으로 평소 사용하는 뇌의 부분(우뇌·좌뇌)과는 반대의 부분에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넷. 역으로 생각하자

좋은 아이디어가 생각해 떠오르지 않을 때는 반대로 생각 해 봅니다. '이것이 올바르다' 라고 생각한 것의 반대를 생각 해 봅니다.
생각하는 것으로 실패할 일은 없습니다. 모든 방향에서 생각해 봅니다.


다섯. 듣고 싶지 않은 라디오 프로그램을 들어 보자

뇌의 자극해서 가끔은 흥분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특별하게 화내 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자신과 반대되는 신념이나 생각을 주장하고 있는 라디오 프로그램을 들어 봅시다. 부글부글 분노가 끓어오르면 성공입니다. 뇌가 활성화 될지도 모릅니다.


이것들을 참고로 하면서 자신 나름의 아이디어 발상법을 찾아내면 트랙백이나 댓글을 남겨주세요.


via~ Increasing Creativity: 5 Tips to Tricking Your Brain Into Being Creative and Taking a Fresh Look at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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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February 08, 2007

휴대폰 디자인에서 만나보는 발상의 전환

사용자 삽입 이미지

키패드와 액정 위치만 바꿔 놓았다. 기존 핸드폰 사용자에게는 익숙해지는데 오랜시간이 걸릴지도 모르지만 꽤 이것 하나로 꽤 특이한 제품이 되었다.

작은 차이가 세상을 바꾼다고 했던가.....

▼ 관련 문서

via~ Mobile phone lay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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