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October 23, 2008
Monday, April 21, 2008
Sunday, July 08, 2007
구글 애드센스는 누구의 아이디어?
구글 애드센스는 누구의 아이디어?

USA 투데이에 따르면 구글의 처음 사무실인 Larry Page와 Sergey Bring가 살고 있던 집주인 Susan Wojcicki가 구글의 18번째 사원으로 구글에 입사해 AdSense의 아이디어를 처음 생각해냈다고 한다.
via~ The house that helped build Google
Labels: Adsense, Google, innovation, study, 구글, 구글 애드센스, 아이디어
Monday, May 28, 2007
Friday, April 20, 2007
오늘의 아이디어 제품 : 성냥의 진화



성냥갑이 새로운 디자인으로 진화 했네요. 라이터보다 성냥을 좋아하는 타입이라서 더 매력적인것 같습니다.
실용성만으로 따지자면 라이터가 좋겠지만 왠지 끌리는 디자인의 제품이네요.
(이쑤시개 넣어놓는 통이라 해도 믿을 듯 하네요.)
via~ feeladdicted
Labels: Early adopter, memo, 성냥, 아이디어, 얼리 어답터
Saturday, April 14, 2007
Thursday, April 12, 2007
골판지로 만든 감동의 웹사이트
동영상으로 제작 된 사이트 주소 : http://pencilrebel.com/
■ 사이트 이용 방법

2. 퍼즐을 맞춘다.

비밀번호를 입력한다. 힌트 : 빨간색

3. 열쇠를 찾아 문을 열고 들어간다. 힌트 : 빨간색

예쁜 집안의 모습~
한 장면을 만들기 위해 수많은 노력과 시간이 들어간다. 이런 아이디어를 생각하고 실행에 옮기는 것..... 만드는 과정을 동영상으로 보면서 더 많은 생각을 하게된다.
아이디어와 컨셉을 생각하는 과정, 초안을 디자인하는 과정, 제작하는 과정....... 하나의 창의적인 컨텐츠가 나오기 위해서 그 순간 모든 것을 바친다.
요즘 웹서비스나 음악, 영상 등의 컨텐츠들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한다. 모방에서 창조적인 새로운 것을 만든다고 하지만 모방에서 끝나는 컨텐츠들.... 남의 아이디어를 너무나 쉽게 생각하는 사람들.....
이 영상을 보면서 감동 또 감동한다. 그래 미쳐보는 거야~~
Monday, April 02, 2007
창조적인 아이디어 발상을 위한 5가지 방법
하나. 출근 경로를 바꿔보자.
매일 똑같은 패턴으로 출근하는 사람은 주위 환경에 무관심해집니다.
"오늘 출근 도중에 본 것을 생각해 내 주세요" 라는 질문을 하면 생각나는게 없습니다.
가끔은 출근 길을 바꿔 봅니다. 조금 불편하더라도 평소와 다른 길을 지나 보면 사뭇 다른 기분을 가질 수 있습니다.
둘. 물건에 별명을 붙여 보자
방에 있는 것을 다른 이름으로 불러 봅니다. 예를 들면 스탠드를 '얼룩말', 컴퓨터를 '물고기'라고 이상해 보여도 몇분동안 계속해 봅니다.
잘 되면 주위에 있던 것이 신선하게 보입니다. 추가적으로 주변에 있는 것에 주의력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셋. 익숙하지 않은 손을 사용해 보자
오른손잡이는 왼손으로, 왼손잡이는 오른손으로 자신 가지고 있는 문제를 종이에 써 봅니다. 때론 좋은 결과를 가져오기도 합니다.
이 방법으로 평소 사용하는 뇌의 부분(우뇌·좌뇌)과는 반대의 부분에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넷. 역으로 생각하자
좋은 아이디어가 생각해 떠오르지 않을 때는 반대로 생각 해 봅니다. '이것이 올바르다' 라고 생각한 것의 반대를 생각 해 봅니다.
생각하는 것으로 실패할 일은 없습니다. 모든 방향에서 생각해 봅니다.
다섯. 듣고 싶지 않은 라디오 프로그램을 들어 보자
뇌의 자극해서 가끔은 흥분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특별하게 화내 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자신과 반대되는 신념이나 생각을 주장하고 있는 라디오 프로그램을 들어 봅시다. 부글부글 분노가 끓어오르면 성공입니다. 뇌가 활성화 될지도 모릅니다.
이것들을 참고로 하면서 자신 나름의 아이디어 발상법을 찾아내면 트랙백이나 댓글을 남겨주세요.
via~ Increasing Creativity: 5 Tips to Tricking Your Brain Into Being Creative and Taking a Fresh Look at the World
오늘의 아이디어 제품 : 마크넷 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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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면이 한쪽 지지대 역할을 해주고 있어 벽과 클립 사이에 물건을 걸어놓을 수 있다.
냉장고에 붙어있는 자석에서 좀더 진화 된 제품이라고 생각하면 될듯 하다.

via~ Endo Magnet CLIP
Labels: Early adopter, memo, 아이디어, 얼리어답터, 제품
Sunday, March 11, 2007
컵 이슬을 디자인으로 승화시킨 SAKURASAKU glass

물 담은 모습
컵 바닥 자국이 테이블에 남으면 화장지로 닦아냈는데 이 제품은 그걸 보는 기쁨으로 승화시킨 감성 아이디어 제품이라고 해야 할듯 합니다.

컵 바닥의 측면 벗꽃 모양

컵 바닥 정면 모양

컵을 옴겨가며 벗꽃 이슬을 보다

이슬 벗꽃
via~ Sakurasaku Glass by 100%
Friday, March 02, 2007
생각의 정리 : 웹 서비스가 추구해야 하는 단어
서비스들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어느 경계를 넘어서면 사용자에게 서비스들이 하나의 장벽으로 다가온다. 정보는 더욱 혼탁해져 정보를 찾는 시간은 늘어만 가고 그 정보의 신뢰성도 모호해진다.
웹의 기본이 되는 정신이 개방, 공유, 참여라면 커뮤니케이션과 정보의 전달은 그 핵심 요소이다.
.....단어란 참 많은 뜻을 함축하고 있다. 그런 단어의 연결은 더 많은 생각과 아이디어를 낳는다. 다른 시간 다른 장소에서 이 단어의 나열을 본 사람은 그 사람만의 주문으로 단어들을 주어담을 것이다.
메모지에 낙서해놓은 글들을 다시 정리해본다. 의미있는 낙서가 되었으면 한다.
by naruter
Friday, February 16, 2007
아이디어를 잊지 않는 방법
PC 작업을 하고 있거나 화장실에서, 전철 안에서 등 문득 아이디어가 떠오를 때가 있다. 대부분의 아이디어가 쓸모없는 것일 수 있지만 가까운 미래에 세상을 바꿀 아이디어가 될 수 있다.
잠시 생각 난 아이디어는 그렇게 순간적으로 사라져 버릴때가 있다. 그런 아이디어를 잊지 않기 위한 방법을 소개한다.
1. 이동 중에 아이디어가 떠오를때
→ 수첩을 이용한 메모
메모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항상 몸에 작은 수첩과 연필을 휴대하는 습관을 가진다.
→ 보이스 레코더를 이용한 메모
움직임이 많은 공간에서는 메모하기가 매우 어렵다. MP3 플레이어의 녹음기능이나 보이스 레코드 전용 레코더를 이용해 메모를 하자.
2. PC 작업 중 아이디어가 떠오를때
→ 블로그를 이용한 메모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이 되는 공간이라면 작업 중 블로그를 이용하는 것이 가장 좋다.
→ 이메일을 이용한 메모
자기 자신에게 아이디어 메일을 보낸다.
→ 메모장을 이용한 메모
블로그가 없거나 인터넷이 안될 때 메모장을 이용하여 바로 저장해 놓는다.
가장 중요한 것은 항상 아이디어를 메모하는 습관이며 메모한 아이디어를 정리하는 습관이다. 99% 이상이 쓸모없는 아이디어라 해도 아이디어를 생각하고 메모하는 습관은 그리 멀지않은 훗날 자신에게 큰 도움을 줄 것이다.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잊지 않는 노하우가 있다면 하나씩 올려주세요~
Labels: innovation, study, 메모, 아이디어
Monday, February 12, 2007
생각 나는대로 끄적이기 : 창조적인 사람과 아이디어
중요한 것은 아이디어가 아니고 그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창조적인 사람은 안되는 아이디어를 수정할수 있지만 좋은 아이디어가 사람을 바꿀 수는 없다.
창조적인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자신의 영역에서 항상 새로운 것을 고민하고 자신에 일을 함에 있어 열정을 가지고 몰입하는 사람이다. 창조적인 사람은 질문에 대한 답을 하지 않고 질문에 대한 분석을 하여 여러가지 방향에서 결론을 도출한다.
세상의 모든 문제에 대한 정답은 없다. 정답이란 오랜 시간동안 역사속에서 인식되어온 문화와 기억의 집합체인것이다. 학문은 역사를 문자로 기술해 놓은 시간의 기억일 뿐이다.
창조적인 사람 주변에는 항상 하이에나가 서성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