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October 29, 2008

비즈니스 서비스 모델에 대한 정리





비즈니스 서비스 모델을 정리를 할때 
  • who          사용자는 누구?
  • where      어디서 사용할까?
  • what         그 비즈니스로 무엇을 해결할까?
  • when        언제 사용할까?
  • why          왜 그 서비스를 이용할까?
  • how          그 서비스를 어떻게 사용할까?
  • result        사용자가 결과적으로 무엇을 얻을 수 있는 것인가?

1. 마인드 맵을 작성한다.
2. 모순점을 찾는다. 
3. 수정, 삭제, 추가 계속적인 업데이트

할수 있는 만큼 계속 반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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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August 06, 2008

모바일 서비스 분석 시 생각해야 될 것



1. 연령, 성별, 지역등의 사용자 분석
2. 휴대 기기 분석 및 휴대폰 단말기 분석
3. 검색 키워드 분석
4.. 위치 분석
5. 시간대 분석
6. 통신사 분석


그 밖에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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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July 24, 2008

혁신적인 프리젠테이션 서비스 - sliderocket




지금까지 여러가지 슬라이드 서비스들이 있었습니다. 슬라이드로켓은 슬라이드 서비스를 넘어 프리젠테이션 서비스로 다가갑니다.

맥의 키노트를 사용해보신 분이라면 슬라이드로켓을 보고 웹키노트 서비스라고 말할 정도의 퀄리티를 보여줍니다.
웹에서 직접 프리젠테이션 할수 있고 키노트와 같은 프리젠테이션 문서를 만들 수 있습니다.
슬라이드 로켓 시연 동영상


윈도우의 PPT 문서를 불러들여 키노트와 비슷한 문서를 만들어 주는데 정말 탁월합니다.



슬라이드로켓 초대 메일을 기다리고 있던 중 23일에 초대메일이 도착하고 여러가지 기능을 사용해봤습니다.

아직 키노트 파일은 불러오기 기능이 되지 않네요. 앞서 말씀드린바와 같이 PPT 문서를 키노트처럼 만들고 싶다면 슬라이드로켓을 사용해보세요.

슬라이드로켓 로그인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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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로켓 사용자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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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로켓에 PPT 파일 불러오기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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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iderocket demos
http://www.sliderocket.com/demos.html

sliderocket app
http://app.sliderocket.com/app/sliderocket.aspx#

sliderocket home
http://www.sliderock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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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June 25, 2008

사용자가 보는 페이지 스토킹 서비스? - ClickT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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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전체에 대한 통계가 아니라 각각 한 사용자의 서비스 사용 패턴을 알아보는 툴입니다.
사용자가 어디를 보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클릭테일로 알수 있는 사용자 데이터 정보
1. 컨텐츠 보는 시간
컨텐츠의 부분 별 어텐션 정보

2. 서비스 폼 분석
필드 입력 시간, 에러 조치 영향 분석 등으로 폼을 최적화해 나갈 수 있음

3. 사용자의 움직임 영상 녹화
사용자의 마우스 움직임을 녹화해 줍니다.
페이지 사용 패턴을 알수 있고 UI 개선에 이용할 수 있음


via ~ http://www.clicktale.com/

스크린 캐스트
http://www.clicktale.com/screencasts/Overview/
http://www.clicktale.com/screencasts/Scrol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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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June 19, 2008

사이트 레이아웃 황금비로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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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 레이아웃을 잡을때 황금비를 계산해 줍니다.
기본으로 COLUMN 값을 잡고 다른 레이아웃을 잡으면 편할 듯합니다.


블로그 스킨 만들때도 유용하겠죠^^~


via~ http://goldenratiocalculato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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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June 16, 2008

서비스 제작 시 도움이 되는 툴

Tuesday, June 10, 2008

새로운 서비스 어텐션 확보하기

새로운 서비스가 나오면 웹에서 얼마만큼 다루어지느냐에 따라 어느 정도 서비스의 미래의 예측이 가능하다.

서비스에 따라서는 특정 네트워크에서만 회자되는 경우도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서비스가 계속 주목을 받을 수 있도록 할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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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http://www.flickr.com/photos/39221230@N00/2277517407/sizes/m/





몇가지 리스트를 나열하면


1. 서비스나 팀 자체가 미디어나 블로그 등에서 다루어질 수 있는 잠재력이 있는 ?

- 서비스 내용이나 기술, 연출 등 누구도 해보지 못한 것, 하지 않은 것을 하고 있나?
- 릴리스를 타이밍 좋은가?
- 잠재력있는 조직 문화인가?
- 팀원 개개인이 연예인을 능가하는????

블로그나 미디어에 게재되기 위해서는 새로움이 중요하다. 그러한 가치를 계속 제공하거나 문화를 만들면........ 애플처럼~


2. 입소문을 통해 검색해서 찾아 오게 만들고 있는 ?
컨텐츠나 소통을 통해 색다른 입소문을 내고 있는지

3. 사용자가 자율적으로 참여하고 사용자가 사용자를 끌어들이는 동기나 구조로 되어 있는?
사용자가 재미있게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공간이나 다른 사람에게 소개할만한 서비스인지

4. 서비스가 오픈 되어 있는?
- API 공개
- 오픈네트웤크
사용하고 싶은 정보를 공개해 사용하기 쉽게 하고 그로 인해 Web에 노출이 증가하는.... 페이스북처럼~

5. 대량 DB 또는 틈새 정보가 있는?
능동적으로 정보를 찾고 있는 사용자에게 찾고 있는 정보를 찾을 수 있도록 한다.
대량 DB 확보가 신규 서비스에서 힘들다면 틈새 정보를 파고 드는??






생각의 차이를 느껴보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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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May 26, 2008

웹 서비스를 시작할때 힘들게 하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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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http://flickr.com/photos/formwerks/284024418/




주위에 서비스를 한다고 하시는 분들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새롭게 웹서비스를 시작하려 생각하고 진행을 하다보면 진행을 어렵게 하는 것들이 있다고 합니다.

- 함께 할 분을 찾기가 힘들다.
- 조언자를 찾기가 어렵다.
- 아이디어는 저작권이 없기 때문에 빼앗기기 쉽다.
- 광고이외의 수익모델을 찾기가 힘들다.
- 프라이버시와 저작권 관련 법률
- 서비스 보안 문제
- 현재하고 있는 일과 양립이 어렵다.
- 사용자 증가에 따라 처음 가졌던 마음가짐을 그대로 유지하기 어렵다.
- 사용자의 요구 사항 지원에 걸리는 노력과 시간적 한계

이외에 어떠한 것들이 새로운 웹 서비스 만드는 걸 힘들게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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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April 29, 2008

새로운 웹서비스의 사용자 접근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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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SS,  소셜 북마크, 메타 서비스 등이 왜 일반인들에게 보급되기 어려운 것일까?

이 부분에 대한 이야기를 다시 해야겠다.
RSS 리더를 사용하지 않게 된 5가지 이유
RSS란 글을 쓸때도 뭔가 문제 있다는 건 알았지만 그 뭔가가 정확히 무엇인지? 어떤 방향으로 접근해야 하는지? 에 대해서는 모호했다.


아직 일반인들은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그러한 서비스에서 제공되는 가치를 느끼지 못한다는 것.
본질은 사용자에게 서비스 제작자 스스로가 벽을 쌓았다는 것이며 그 문제에 대한 해결 방법은 그 벽을 어떻게 허무느냐는 것이다. (구체화시키는 것은 서비스 제작자의 몫이다.)

일반 서비스 사용자에겐 블로그의 정의는 중요하지 않고  RSS나 트랙백 기술이 중요하지 않다.
왜 필요한지 뭐가 편한지 실제 생활과 자연스럽게 연결시켜주면 된다.


이메일이 편지의 연장선상에서 사용자에게 자연스럽게 다가간 것처럼 미니홈피가 개인의 일기를 친구들과 교환하고 커뮤니케이션 하는 공간으로 다가 간 것 처럼..............

사용자에게 익숙한 그 무엇을 새로운 서비스와 연결시켜주어야 한다. 그렇게 되었을때 서비스에 대한 이해의 속도가 빨라지고 사용자는 그 서비스 속으로 자연스럽게 동화될 수 있다.

새로운 것은 하늘에서 뚝 떨어진 것이 아니라 뭔가의 연장선상에 있는 것들이다. 우리는 그것을 파고 들어야 한다.
휴대전화는 전화에서 휴대가 가능한 전화로 진화한 것이고, MP3플레이어는 워크맨에서 진화한 것이다.   일반인들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개념들로 다가가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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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란 정의를 알려주기 보단 실생활에서 신문이 문앞까지 배달되는 것과 동일한  서비스로 이해시키고

PODCAST란  iPod 등 휴대용 디바이스에 컨텐츠를 자동으로 넣어주는 서비스 즉 '퇴근 후 저녁에 집에 와서  PC에 iPod을 연결시켜주기면 하면 알아서 원하는 컨텐츠를 넣어주어 아침 출근 시간에 오디오와 동영상을 이용할 수 있게 하는 것' 으로 인식시키는 것이 사용자가 필요성을 느끼고 쉽게 이해해 바로 사용하게 하는 지름길이다.


새로운 용어 자체에 얽매이는 것은 서비스를 죽이는 길이다. 용어 자체에 귀속되지 말고 사용자의 언어로 다가가서 이야기해주어야 한다.

중요한 건 새로운 용어나 새로운 기술 자체가 아니라 사용자 쉽게 즐길 수 있는 서비스로 포장해주는 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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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April 21, 2008

새로운 서비스 만들기 위한 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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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아이디어
그 아이디어를 타인에게 잘 전하는 능력
뛰어난 동료를 찾는 수단과 능력
그 아이디어에 담는 열의, 열정


하지만 국내에서는 불가능하게 만드는 요소들이 있다.




포털
벤치마킹
남의 아이디어를 훔치는
다크 엔젤



어떤 서비스를 만드신다는 분이 계셔서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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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February 21, 2008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때

컨셉은 명확하게 하자
사용자가 한번들으면 바로 이해할 수 있는 컨셉으로 다가가자.  
이것 저것 다되는 서비스는  결국엔 이것 저것 제대로 되는 것이 없는 서비스일 경우가 많다.

심플함이 생명이다.
버릴 것을 무엇인지 알고 간소하게 시작하자. 서비스는 완성형이 아닌 언제나 진행형이다.

디자인도 심플이다.
필요한 곳에 필요한 디자인이 있어야 하며 필요없는 화려함은 버려야한다. 디자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여백에 미다.

고정된 서비스가 아닌 변화하는 서비스
완벽한 서비스는 없다. 항상 사용자에게 귀기울이며 변화하는 서비스임을 명심한다.




내가 좋아할 수 있는 서비스가 사용자가 좋아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요즘 스타플이라는 서비스를 사용해보다가 문득 서비스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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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August 06, 2007

기록 도전을 위한 UCC 동영상 서비스 - RecordCup

기네스북에 도전하는 것처럼 여러사람이 한가지의 기록에 도전하는 동영상을 올리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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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가 도전한 기록에 영상으로 올릴 수 있는 동영상 서비스로 투표에 의해 가장 뛰어난 사용자가 결정된다.

나름 재미있는 컨셉에 동영상 서비스이다.

via~ http://www.recordcu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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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June 24, 2007

음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imeem이 광고 기반 스트리밍으로 저작권자와 수익분배 BM 도입



음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imeem이 광고기반 스트리밍 방식으로 저작권자와 수익을 분배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도입하였다.

imeem은 냅스터 창립자 숀 패닝이 설립한 snocap의 음악 판매 플랫폼을 적용하였다.

snocap 시스템은 등록된 음반회사와 아티스트 등의 콘텐츠 소유자가 스트리밍 허용곡을 지정하면 광고수입에서 저작권료를 지불 받도록 되어있다.

사용자가 업로드 하는 모든 곡은 배포 허용여부가 자동으로 체크되어 허용된 경우에 한하여 소우자에게 저작권료가 지불된다.

현재 imeem은 지미 헨드릭스, 퍼블릭 에네미 등의 곡을 포함한 300만곡을 제공하고 있으며 1600만명 이상의 imeem 회원이 무료로 음악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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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June 11, 2007

이제 트루먼 쇼의 주인공은 바로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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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먼 쇼를 모티브를 얻은 소셜 동영상 사이트 your truman show가 오픈 했다.
이제 바로 내가 트루먼 쇼의 주인공이다.

via~ http://yourtrumansho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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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April 30, 2007

인터넷 서비스와 사생활 침해

비공개로 설정된 극히 개인적인 사진들이 미니홈피를 통해 무분별하게 유출되었다. 1차적인 책임은 유출한 사람에게 있겠지만 비공개로 된 사적인 사진을 유출이 안되도록 하는 책임이 온라인 서비스 업체에게 있을 것이다.

요즘 하나의 아이디로 여러개의 서비스에 로그인 할 수 있는 서비스도 생기고 있고 유료 서비스나 게임에서도 보안에 신경쓰고 있지만 ....... 추후 더 큰 사회적 문제가 발생할 소지가 있다.

개인이 비공개로 한 컨텐츠는 어느 누구도 볼수 있어서는 안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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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티스토리는 비공개 글을 누가 볼수 있는지....
글쓴 사용자 이외에 볼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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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최동석-박지윤 아나운서 사건을 통해 서비스 업체들은 다시 한번 서비스 보안에 신경을 쓰도록 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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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에서 사진으로 만드는 초간단 동영상 - 마킹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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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에서 간단하게 사진과 소리를 사용하여 동영상을 제작할 수 있는 점이 좋네요.
별도의 엑티브X 설치없이 사용할 수 있어 기존 편집툴과 차별화 되는 서비스인 것 같습니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 것은 회원가입 시 주민등록번호를 요구한다는 점입니다.


위 서비스를 이용하서 만든 콘텐츠 하나


퍼가기 기능도 있어 쉽게 퍼올 수 있네요.

동영상 편집기능이 조금 더 강화되면 막강한 웹 편집을 할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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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April 09, 2007

오늘의 유용한 사이트 소개: CD나 DVD의 자켓을 검색할 수 있는 AllCDCov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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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결과가 많을 경우 자신이 보고 싶은 결과가 있는 페이지를 찾기 위해 1 페이지씩 찾아봐야하는 좋지 못한 인터페이스입니다.

페이지 번호에 마우스를 갖다 대면 그 페이지의 처음와 마지막 자켓이 팝업으로 표시된다.

▼ 관련 사이트
http://www.allcdcover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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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March 26, 2007

사용자의 피드백을 서비스에 올바르게 반영시키는 12가지 방법

사용자의 모든 피드백을 서비스에 반영시킬 수는 없습니다. 그럼 어떤 피드백을 서비스에 반영하고 어떤 요청은 추후로 미루며 어떻게 사용자의 의견을 반영시키는지 알아봅시다.

1. 고급 사용자의 의견은 들어야 하지만 바로 반영해서는 안된다.

고급 사용자를 위해서 서비스를 설계하면 일반 사용자는 사용할 수 없게 됩니다. 그리고 일반 사용자가 고급 사용자보다 훨씬 많은 것을 알아야 합니다.

(포털 서비스가 잘하는 것이 이 부분인 것 같습니다. 고급 사용자의 의견을 일반화하는 오류를 범하지 않는 점이겠죠.)

2. 일반 사용자는 무엇을 원하는지 말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의 행동을 잘 관찰하여야 한다.

일반 사용자는 무엇을 원하는지 질문을 해도 자신들 또한 모르는 경우가 많고, 곤란한 일을 당한 경우를 자주 말합니다. 그것보다 그들이 무엇을 어떻게 조작하고 있는지를 관찰해 개선의 실마리를 찾아내야합니다.

( 자신의 업종과 관련이 없는 주변분들에게 사용을 권해보세요. 그러면 바로 수십 가지의 문제점을 발견할수도 있습니다.)

3. 의견은 서비스에 반영할 수 없다고해도 모든 피드백에 답변을 하도록 한다.

'사용자의 의견을 듣고 있다' 는 적극적인 자세를 보여줌으로 보다 많은 피드백을 받을 수 있습니다.


4. 네가티브인 피드백은 프로로서 대응하자.

사용자로부터 피드백은 대부분의 경우 서비스가 사용하기 어려울때 보내는 것들입니다. 신경질적인 글을 공격적으로 받아들이지말고 차분하게 대처해야합니다.


5. 사용자로부터 제안을 도입했을 경우 그에 준하는 답례를 해야한다.

사용자를 배려하는 서비스라면 기본으로 해야 할 일입니다.--;
예를 들면 선물을 ..... 아니면 서비스 사용에 추가적인 혜택을.... 꼭 필요합니다~~


6. 무엇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사용자에게 제대로 알려야한다.

누구나가 개발자 블로그를 읽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변경한 조그만 사항이라도 서비스 사용자에게 알리도록 합니다.
조그만 팁 아이콘이나 상단 또는 하단에 서비스 변경에 관한 링크 주도록 합니다.


7. 서비스를 조금씩 업그레이드 할지 대규모 업그레이드를 할지 선택한다.

서비스를 조금씩 꾸준히 업그레이드 한다면 활기가 있는 회사라고 생각됩니다.대규모 업그레이드는 서비스의 프로모션에 도움이 됩니다. 그때 그때 성격에 맞도록  균형있게 릴리스 합니다.


8. 서비스의 팬을 고용해선 안된다.

서비스에 열광적인 팬을 고용해 버리면 회사는 정체합니다. 만약 고용이 필요하다면 당신의 서비스를 비판해 주는 사람을 고용해야합니다. 그리고 서비스를 계속 비판하고 잘못된 점을 파악하도록 합니다.


9. 작은 의견도 놓치지 말아야한다.

작은 차이가 명품을 만든다는 말도 있듯이 작은 것이 중대한 실수가 되기도 한다.
브라운관의 2인치였나... 그 차이가 명품을 만들었죠^^

10. 자만을 버려야한다.

자신이 생각과 다르다는 이유로 의견을 무시하지 말아야한다. 다른 사람의 말이 틀릴 수도 있지만 그런 자만은 언젠가 서비스를 죽이게 된다.


11. 모든 사용자를 만족 시키려고 하면 시시한 서비스가 된다.

의견 일치로 디자인을 결정하는 것은 훌륭한 아이디어를 죽이는 것과 같습니다. 모든 사용자가 만족한다면 그만큼 평범한 서비스라는 것이겠죠.


12. 빠르게 하는 것보다도 올바르게 하자. 하지만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선 안된다.

소중한 기능에는 시간을 들여야 합니다. 하지만 예정보다 오랜 시간이 걸릴 경우는 사용자에게 바로 알려야 한다. 신뢰도가 추락할 수 있이므로...

물론 모든 경우에 대해 위 내용가 옳은것은 아닙니다. 자신의 서비스 상황에 맞춰 적당 조정하면 될듯 합니다.

via~ HorsePigCow : How to: Receiving Customer Feed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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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March 23, 2007

표절, 그들의 성공 그리고 성공하는 방법

카트라이더 : 마리오카트
크레이지아케이드 : 봄버맨
워록 : 배틀필드
R2 : 리니지
미니파이터 : 슈퍼잼파이터
4story : wow
me2day : playtalk



낚서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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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February 16, 2007

작은 서비스가 사용자 의견을 반영하는 방법 3가지

요즘 개인이나 몇몇의 인원이 모여 서비스를 개발하고 오픈하는 작은 서비스들이 많이 늘었다. 예를 들면 마가린, 클릭, 한RSS 등 Web 2.0을 표방하여 만든 서비스들이 있다.

이런 서비스는 포털에서 서비스를 하는 것이 아니라서 다양한 사용자의 피드백을 받기가 어렵다. 처음 오픈 시에는 사용자가 적어 의견을 듣기란 하늘에 별따기 일 수도 있다. 이런 서비스들이 사용자의 의견을 들을 수 있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보자.

1.개발자 블로그를 작성하라
솔직하게 사용자와 호흡 할 수 있는 블로그를 작성하면 직접 코멘트를 받을 수 있고 트랙백을 받을 수도 있다.
여기서 꼭 필요한 것은 이용하기 위한 블로그가 아닌 진심으로 사용자와 대화하려는 블로그로 만들어 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사용자는 느낀다. 블로그가 진심인지 아닌지를..

2. 블로그 메타 사이트나 소셜 북마크 등에 올라온 서비스와 관련된 내용을 검색하라.
블로거들의 진심이나 서비스에 대한 평가를 볼 수 있다. 때때로 세세하게 생각지 못한 부분까지 캐치할 수 있게 해준다.

3. 적극적으로 정보를 수집하라.
어느 정도의 인지도가 없는 경우 직접 블로거들에게 알려 피드백을 받는 방법이 있다. 몇몇 블로거들에게 의뢰를 해서 사용해보도록 요청을 하거나 설문조사를 하는 방법이 있다.


베타 서비스를 시작하고 반드시 사용자의 소리를 들어보는 것이 필요하다. 서비스는 만들어서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와 함께 만들어 가는 것이기 때문이다.

갑자기 어느 지인 분의 말씀이 생각난다. 국내 드라마의 최대 강점은 시청자와 피드백해가며 만들어 나가는 것이라고 그렇기 때문에 아시아를 넘어 세계 드라마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가지게 된 것이라고... 어느 정도 맞는 말 인것 같기는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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