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February 21, 2008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때

컨셉은 명확하게 하자
사용자가 한번들으면 바로 이해할 수 있는 컨셉으로 다가가자.  
이것 저것 다되는 서비스는  결국엔 이것 저것 제대로 되는 것이 없는 서비스일 경우가 많다.

심플함이 생명이다.
버릴 것을 무엇인지 알고 간소하게 시작하자. 서비스는 완성형이 아닌 언제나 진행형이다.

디자인도 심플이다.
필요한 곳에 필요한 디자인이 있어야 하며 필요없는 화려함은 버려야한다. 디자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여백에 미다.

고정된 서비스가 아닌 변화하는 서비스
완벽한 서비스는 없다. 항상 사용자에게 귀기울이며 변화하는 서비스임을 명심한다.




내가 좋아할 수 있는 서비스가 사용자가 좋아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요즘 스타플이라는 서비스를 사용해보다가 문득 서비스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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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February 20, 2007

구글, 티스토리, 오픈마루의 서비스 마인드 그리고 난?

서비스 업체들의 훌룡한 마인드를 보고 참 멋지다란 생각을 하고 끝난 적이 많다. 난? 이란 반문을 하지 않았다면 계속 지나쳐 갔을 수도 있다.

구글의 악마가 되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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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STORY의 천사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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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마루 사람들이 가져야 할 마인드 (Thanks to SlamDu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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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의 브랜드네임 '사용자에게 새로운 가치를 주는 검색서비스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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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나의 서비스 마인드는?  이런 진지하게 생각해본 적이 없다는 걸 알고 어떤 가치를 찾고 있었을까 ...

고민한 흔적............
 
"사용자와 함께 꿈을 꾸는 서비스"

하늘의 비단
- William Butler Yeats

금빛과 은빛으로 무늬를 놓은
하늘의 수놓은 비단이

밤과 낮과 어스름한 저녁 무렵의
푸르고 검은 비단이 내게 있다면

그대 발 아래 깔아 드리련만
내 가난하여 가진 건 꿈 밖에 없어

그대 발 아래 내 꿈을 깔았다오.
사뿐이 밟으소서 내 꿈을 밟고 가시는 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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