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February 20, 2007

구글, 티스토리, 오픈마루의 서비스 마인드 그리고 난?

서비스 업체들의 훌룡한 마인드를 보고 참 멋지다란 생각을 하고 끝난 적이 많다. 난? 이란 반문을 하지 않았다면 계속 지나쳐 갔을 수도 있다.

구글의 악마가 되지말자.

more..

TISTORY의 천사가 되자.

more..


오픈마루 사람들이 가져야 할 마인드 (Thanks to SlamDunk)

more..


첫눈의 브랜드네임 '사용자에게 새로운 가치를 주는 검색서비스가 되자'

more..


그렇다면 나의 서비스 마인드는?  이런 진지하게 생각해본 적이 없다는 걸 알고 어떤 가치를 찾고 있었을까 ...

고민한 흔적............
 
"사용자와 함께 꿈을 꾸는 서비스"

하늘의 비단
- William Butler Yeats

금빛과 은빛으로 무늬를 놓은
하늘의 수놓은 비단이

밤과 낮과 어스름한 저녁 무렵의
푸르고 검은 비단이 내게 있다면

그대 발 아래 깔아 드리련만
내 가난하여 가진 건 꿈 밖에 없어

그대 발 아래 내 꿈을 깔았다오.
사뿐이 밟으소서 내 꿈을 밟고 가시는 이여!



 

Labels: , , , , , , , , , ,